손상웅의 선교역사 칼럼

남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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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랑이 작성일22-11-14 21:49 조회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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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이다.

오늘날과 비교하면 들어누워 오수를 즐기만하다.

성벽을 따라 기와집이 즐비하고, 

광장에는 기둥이 여럿 서 있다.

이 길에 복음을 든 아름다운 발걸음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