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웅의 선교역사 칼럼

휴 밀러 선교사의 선교 25주년 기념축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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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랑이 작성일22-10-17 19:45 조회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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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밀러 선교사가 내한하여 선교한 지 25년이 되어

선교 25주년 기념축하회가 1926년 11월 14일 오후 2시 반에

서울 인사동 승동교회에서 있었다.

그가 몸담고 있던 대영성서공회 설립 39주년이기도 하였고,

이날은 토마스 선교사 순교 60주년과 맞물렸다.

이로써 3대 기념축하식이 함께 개최되었다.

동아일보1926년 11월 12일자의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