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웅의 선교역사 칼럼

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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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랑이 작성일22-09-26 19:50 조회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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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밀러 선교사가 방앗간을 사진기에 담았다.

미국 북장로교가 전도의 타겟으로 했던 노동자의 공간이다. 

근면하게 노동하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농부의 삶은 자연스럽다.

그 자연에서 '일하기 싫어하면 먹지말라'는 금언이 가능하다.

이러한 자에게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

그런데 왜 개울이 있을까? 

혹시 물레방아가 초가속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