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웅의 선교역사 칼럼

예루살렘 같은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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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랑이 작성일22-09-21 19:38 조회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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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산 아래 초가가 즐비하고 성벽에 둘러쳐진 해주는

예수를 모르는 자들로 가득차 예루살렘 같았다.

공동묘지 위에서 사진기에 해주를 담으면서 

던컨 맥래 선교사는 주님의 기도를 기억했을 법하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일이 몇번이냐" (눅13:3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