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웅의 선교역사 칼럼

헨리 아펜젤러 부인 엘라 다지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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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랑이 작성일25-01-10 08:14 조회3,9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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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와 함께 엘라 다지 선교사는 결혼한 지 4개월이 되던1885년 4월 부활절에 내한했다.

1902년에 아펜젤러 선교사의 소천후 계속 한국에서 선교하다가 1915년에 소천하였다.

그녀의 1남 3녀 자녀 모두 한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하였다.

사진은 1898년 미국 북감리교 연회에서 찍은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