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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이순희 선교사 기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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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본부 작성일18-06-24 21:08 조회1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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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복음의 동역자 여러분들께 문안 올립니다

 

 

교회의 기도와 헌금으로 지난 5 22-26크림 반도 동부 해변, 수닥에 위치한 크리스챤  프에서 열린 크림 따따르족 선교사 TEE 와 전도 훈련은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명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전체 프로그램이 통역 없이 러시아어로 진행 되었고 현지 유능한 강사가 5일간 너무 잘 강의를 해 주셔서 모든 훈련받는 선교사들이 다 기뻐하고 참 필요하고 유익한 훈련이었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TEE의 첫째 레벨 훈련으로 불신자를 전도하여 세례받도록 하기까지의 기초과정 훈련이었습니다(전체 8) 내년에는 둘째 레벨 훈련을 할 계획입니다.

오후에는 전도 세미나로 모스코바에서 오신 강사 부부를 통하여 전도에 대한 많은 도전과 단을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무슬림인 크림 따따르 족 가운데 교회를 개척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전도의 문이 계속 열리고 가정 교회가 개척 되고 영적 돌파가 일어 날 수 있도록 계속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는 6 25일부터 8 3카나다 벤쿠버에서 열리는 저희 SEED 선교회 40 ICMS 훈련(예수님을 본받는 선교사 학교)을 위한 아침 QT 교제 준비를 제가 맡게 되어서 엊그제까지 준비를 끝냈습니다  36개의 QT 교제를 만드는 일이 힘든 작업이었지만 준비하는 시간이 제게는 은혜가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0일 전체 훈련 과정과 스텝진과  강사들과  훈련생들을 위해 기도 해 주시고 이번 준비 QT 교제가 훈련생들의  영성 훈련에 도움이 되도록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크라이나 오데사  신학교에서 정식 Perspectives 훈련 요청이 들어 왔습니다.  올해 11 26-30일 열릴 계획입니다.  SEED 선교학교 강사 팀들이 잘 준비되고 이번 훈련을 통하여 우그라이나 교회가 선교하는 교회로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은 2018 12월 말로 26년 사역을 마무리하고 은퇴 할 계획입니다. 선교사는 호흡이 있는 동안 은 받은 선교 사명에  쓰임 받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러나 나이와 건강 문제를 고려 해 볼 때 공식적인 사역은 마무리 해야 할 때 인줄 알고 은퇴를 준 하고 있습니다.

크림 따따르족 사역 (SBN)은 사무총장 장세균 선교사님이 전체 책임을 맡고 인도 하실 것입니다. 저희들은 1년에 1, 2 차레 크림반도를 방문하면서 계속 옆에서 돕게 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교회가 선교하는 교회가 되도록 돕는 우크라이나 선교학교 일은 앞으로 9월부터 우크라이나로 들어가서 사역 하시게 될 방대식 선교사님께서 맡으시게 될 것입니다.

북미 다민족 사역은 후임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모든 사역의 위임을 위해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6 년간 한결같이 함께 짐을 져 주신 모든 교회와 한 분 한 분 선교 동역자 여러분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부족한 종의 가정과 사역을 위해 늘 기도 해 주신 교회 앞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동역자님들 가정과 교회와 직장과 사업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김요한 이순희 선교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