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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에서 치르X에서 보내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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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제본부 작성일18-06-24 20:46 조회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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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이곳은 본격적인 여름과 함께 풍성한 과일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체리, 복숭아, 수박, 살구, 오디, 무화과, 메론 등이 넘쳐나는 것을 보면, 이 땅이 얼마나 축복 받은 땅인지요!

아버지께서는 토지의 소산물뿐만 아니라, 이 땅의 거주민들도 축복하셨습니다. 정부는 이 나라를 위한 좋은 정책들과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숨을 쉴 수 있겠다" 라고 말합니다. 개방과 발전의 긍정적인 기류가 지속되길 두손 모아 주십시오.

 

치르x 회사에서 꿈학교가 잘 마쳐졌습니다. 5월 초에 연합모임도 안전하게 잘 치루어졌습니다. 자기 문제에만 몰두했던 이들이 열방에서 일하시는 아버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7월에는 친구를 찾으러, ㅋ국 등지로 여행을 갑니다. 이 땅으로 오는 손님들을 받기만 하였는데, 이제 우리 식구들도 기쁜소식을 들고, 열방으로 나갑니다. 살아계신 아버지를 친밀하게 경험하는 귀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얼마나 대견해 하실까 생각하니 감사, 감사 또 감사가 나옵니다.

   

지난 토요일에 부부모임이 있었고, 7월 첫주에 영성등산캠프, 중순에 회사 전체 야유회, 마지막 주에 어린이 성0학교, 8월 중순에 청소년 수0회 등의 여름 행사가 있습니다. 또 매월 셋째주, ,,금 성경읽기가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성숙해지는 여름 되도록 두손 모아 주십시오.

 

소피아를 위해서 두손 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에 처방 받아, 구입해 온 약이 내성이 생겨서, 다른 약으로 바꿔야 하는 상황입니다. 한국에 살고 있으면, 별 문제가 아닌데, 이 땅에 살고 있으니  약 바꾸러 나가는 것도 큰 기도 제목입니다. 이 땅으로 부르신 분이 아버지이시기에 이 문제 가운데 형통한 길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친정어머니께서 8개월째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입술로는 영접기도를 따라했으나, 심령에 구원의 확신이나 소망이 없어 주님의 은혜가 많이 필요합니다. 

 

늘 주님을 사모하며, 소망하며 저희와 함께 동역해 주시는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이 무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평강하시길 두손 모읍니다.

 

기도 제목

1.강XXXX찌무르, 소피아, 루이자 :날마다 주님과 연합하는 삶,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사역하도록  

2.치르x 여름 행사:안전을 지켜주시고, 성숙하게 자라나는 여름 되도록

3.7월 ㅋ국 등지로 여행하는 식구들:안전과 보호하심, 아버지를 경험하는 귀한 시간 되도록

4.소피아:내성이 안 생기는 좋은 약을 처방 받을 수 있도록(불면증)

5.소피아 친정어머니:주님이 만나주시도록, 구원의 확신, 소망이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