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Today

캄보디아, 김석훈 / 김옥경 선교사 6월 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SEED선교회 작성일22-07-01 08:49 조회101회 댓글0건

본문




사랑하는선교동역자여러분께,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캄보디아  선교지에서  6  소식을  전합니다.  이곳의 날씨는  건기와  우기로  구별되는데  우기철이  시작되면 여러모로     같습니다.  우선    부족이  조금 해결이 되고,  기온도   내려가니 아침  저녁으론 시원한 바람도 만끽할    있는  철로  접어  들어가는    같습니다.  이번  6  한달도  많은  일들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며,  감사와  사랑을 많이  느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함께 자세한  내용으로  기쁨을  함께  나누며  기도제목도 전달하길 원합니다.  여러분들이    캄보디아 선교지  소식에  관심을  가지시고  기도하며  섬겨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김석훈 2  1. 11 졸업식

(1) 6  10일에  11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학부  1 (캄보디아학생) ,  석사  2 (인도학생한국학생)  졸업을 했습니다.  앞으로  학부  학생은  계속해서 목회학  석사(MDiv) 공부를    것이며,  석사  졸업한 인도학생은 남아서  Th.M  계속  공부합니다
(2) 
특히  인도에서 온 학생들은 공부가 끝나면 인도학생들  모두가  팀으로  사역을  함께  시작할  것을  준비하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도에서   학생들은 남학생  2,  여학생  1명으로,  우리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되어  지금  우리 신학교 교직원으로  섬기고 있는  인도 출신  아토카(Atoka)  목사님을  중심으로  인도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귀한 팀들  입니다.
(3) 
졸업생  중  한국 학생은 스리랑카에서 평신도  선교사로  섬기시다  비자문제로 캄보디아에 오셔서  저희  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졸업하시게  되었는데,  현재  캄보디아에서  어린이  사역을  아주  활발하게  하십니다.  학교에서방학동안  어린이  사역할  만한 학생들로  인턴쉽을  시킬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  캄보디안 여학생을  선교사님하시는 사역에  방학  동안에  투입하는  것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역을 발판으로 방학과  주말을  이용하는  인턴쉽  프로그램을 활성화    예정입니다.  이렇게  귀한 학생들과  선교사님과의  만남의  축복을  주셔서  저희들이  섬길    있는  은혜를 주심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김석훈 3

  2. 체육관 건축 소식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나 답답한 모습들입니다장비를 사용하면 신속히   있을 것을 장비없이 거의 수작업으로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 없지만 그래도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 감사하고 신기합니다여기는 인건비가 저렴하기 때문에 인력을 사용하면 시간은 걸리지만 시공비를 낮출  있다고 합니다오는 9월말에 준공식을  예정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체육관 공사도 저희 신학교를 건축한 시공사가 담당하십니다사장님이 한국인으로 집사님이신데저희 학교와의 좋은 인연이  깊은 것같습니다. 9월까지 아무런 사고없이  완공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김석훈 4

 

3. 외국인 학생들 방학  고국 방문

(1) 코비드 때문에  동안 본국을 길게는 3-4년간 방문하지 못했던 학생들이 이번에 거의  부모님들이 자녀를 보고 싶어 하는 바램이 커서 모두들 방학 기간 중오랜만에 본국을 방문들하고 있습니다미얀마 학생은 아직 육로가 열리질 않아 비싼 비행기로 가야만 하는 일도 생기고고국 방문길이 코로나에서 아주 자유로운 것은 아닌  같습니다.
(2) 
신장에 돌이 많아 수술을 하러 보낸 라오스 학생은 하나님의 은혜로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작은 신장에서 상상할  없을 만큼 돌이 많이 나왔고 어떻게 지금까지 견디고 살았는지 모두들 놀랐습니다신장 결석 제거 수술은 가장 필요한 시간에 이뤄어졌습니다목회자 자녀로 삼촌도 목사님이신라오스에선 참으로 보기드문 귀한 학생인  같습니다 회복이 되어 건강해서  앞으로  년간의 공부을  감당하여 귀한 주의 종으로  준비하길 기도합니다.

 

김석훈 5

 4. ELP, BA 학생들을 여름 학기

영어가 부족한 학부 학생들과 영어반 학생들을 위하여 방학   2개월간의 여름 학기가 개강하였습니다미국인 2분의 강사 (Jean Willoughby,Juan-Jose Cavallo)들은 Zoom으로 강의를 하며캄보디아에 있는 교직원들의 대면 수업과 함께 학생들이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집중 공부하고 있습니다특히캄보디아 학생들이 영어가 많이 부족하므로 여름 방학 학기를  활용하므로 많은 도움이   입니다.

김석훈 6

 

5. 귀한 분의 방문

Jervie Windom 목사님이 학교를 방문했습니다주한 미군으로 근무하던 저비 형제는 저희와 25년전에 한국 이태원에서 만나서 복음을 전하고 계속 양육하였는데전역한  목사가 되어 휴스톤에서 다민족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이번 캄보디아에 컨퍼런스가 있어 무조건 우리를 방문   오셨습니다오시는 길에 우리 인도 학생중 하나가 너무나 오래되고 스크린이 작은 컴퓨터로 공부하는 것을  안스럽게 생각해 오는 길에 컴퓨터 후원을 부탁 드렸더니 교회에서 흔괘히 후원을  주셔서 너무도 감사했습니다앞으로  교회와 연결되어 신학교 사역의 동역자가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1) 여름 학기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2) 
체육관 공사가 사고없이  완공되며 부족한 재정($30,000) 채워지도록 
(3) 
가을학기에 소명받은 10/40창에서 신입생들이 입학할  있도록
(4) 
상주하며 동역할  있는 선교사/교수 가정들이 합류   있도록

 느끼는 것이지만 선교지에서는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 후원이 없으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없음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10/40창을 복음화를  일꾼키우는 하나님의 일에 함께 동참해주시는 모든 분께 중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김석훈 총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