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Today

스페인, 남사현 / 이현진 선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SEED선교회 작성일22-05-22 09:40 조회149회 댓글0건

본문


2022 프랑스 마르세유 무슬림 사역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As it is written, They shall see, to whom no tidings of him came, And they who have not heard shall understand. 롬 Romans15:21

 

A. 지중해권 무슬림 사역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의 큰 신 사랑으로 축복하며 소식 전합니다.

늘 주님께서 베푸시는 소망 가운데 거하시며 관심과 사랑으로 저희 가정을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직 팬데믹이 끝나진 않았지만 이제는 자리에서 일어나 복음을 전해야만 하겠다는 마음에 간절함과 말씀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뜻들이 있기에 순종함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남사현202205

저희 가정은 올해 1월부터 미국 동부 볼티모어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그동안 스페인에서 스페인어로만 공부를 하다가 영어로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상 했던 것 보다 아이들이 잘 적응해서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지중해연안 항구 성경 보급 사역들이 올해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그곳 디렉터의 의견을 따라 프랑스의 지중해 도시 마르세유에서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단기 사역 기간은 7월18~8월5일입니다. 

유럽 내에 북아프리카 무슬림 인구가 1,800만명을 넘어선 것이 오래되었습니다. 기존의 가족들의 초청을 통한 이민과 국경을 넘는 불법 이민, 그리고 자연적인 출생을 통해 무슬림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슬람교의 급성장은 유럽 문화의 상당한 부분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더불어 많은 문제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변화는 하나님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신 너무나도 좋은 기회입니다. 그들을 향해 복음을 소개할 수 있고 성경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들은 지중해의 많은 항구를 통해 자신의 고향 국가들(모로코, 알제리, 튀니지)을 방문하고 있으며 매년 그 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B. 기도제목 

  1. 이번에 사역할 마르세유 항구의 모든 환경들이 복음을 순조롭게 전할 수 있게 변화되게 하소서.
  2. 20일간의 긴 기간을 사역하기에, 필요한 재정이 공급되게 하소서.($4,000예상)
  3. 함께 사역할 교회와 동역자들을 보내 주소서.
  4. 이번 사역에 목표로 하는 성경패키지 2,000부를 나눌 수 있게 하소서.
  5. 항구에서 방해하는 알제리 출신의 무슬림 ‘누리딘’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소서. 

 

2022년 5월에, 유럽의 끝에서 무슬림 형제들을 맞으며 

남사현, 이현진(Elizabeth, Ian, Kevin) 드림 

 

미국 : Payable to “SEED USA” (남사현) / P.O. Box 847, La Mirada, CA 90637  +1 562 926 4700

한국 : 우리은행 821-206153-02-001(이현진)

온라인 후원 : give.seedtoda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