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Today

과테말라 장흥호 장미혜 선교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드선교회 작성일20-12-28 11:45 조회109회 댓글0건

본문

과테말라 선교소식 1220 장흥호 장미혜 최상현 선교사


Corona Virus 가 오래 지속 되므로 New Normal 한 삶에 적응을 해야하는 도전이 있습니다. 금년  3월부터 생명수학교에는 학생이 오지 못하게 되었고, 학생들은 각자 집에서  On Line 공부로 10월 학기말 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어린 학년 수업에는 부모님들이 학생들과 함께 도우며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수업, 경건회, 영어Spelling Contest, Science Fair,  졸업식등  모두 on line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학부모들이 Lock Down 으로 인해 생업에 지장이와 학비를 못내는 가정이 많았습니다. 그로인해 선생님들의 월급을 일부 삭감해 지불해야 했습니다. 


선생님들이 이 특별 상황을 이해해 주고 희생에 동참해  주었습니다. 일부 생명수 학교 선생님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계속 대학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간 알고만 있고 실천을 못했던 일인데, 이러한 선생님들에게 약간의 장학금 지급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다행히 저희 생명수 학교는 몇 년전 부터 교육 Platforms  사용하며 수업을 진행해 왔기에 비교적 On line 수업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과테말라 에서는 학교 수업이 1월에 시작 10월에 수업이 끝납니다.  보통 새학기를 위한 등록을 1월 초에 하게 되는데 예년과는 매우 달리 생명수 학교에  새로운 학생들의 등록이 이미 2020년 11월과12월에 많이 되는 긍정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얼마전 부터 정부에서 Lock Down 을 풀어주어 경제 활동이 회복되고 있는 듯합니다. 


아쉬운 부분은 2021년 Open 하려던 고등학교를 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허락 기관인 문교부와  환경청이 Lock Down 으로 인해  일처리를 할수 없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2년도에 고등학교를 open 하게 될것입니다. 


 

생명수 교회는 다행이도 예배 장소가 비교적 넓어, 여러 창문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Social Distance 를 유지하며 경건회및 예배를 진행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성도들이 좀더 많이 교회에 나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교인들이 선교센타 내에 앞으로 교육 부지로 개발할 땅에서 옥수수와  콩을 재배 수확해 수고한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었고 또한 다른 교인들과도 함께 나눌수 있었습니다.


그간 중단 되었던 추가 구입된 땅의 담쌓는 공사를 내년1월 중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저희가 운영하는 생명수학교의 Facebook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ccavbv18/













 













여러분들도 기도에 동참해 주시길 요청하며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1.  Covid 19 환경하에도  선생님들 및 사역자들이 학교사역 및 교회사역을 창의적으로 적응하며  믿음으로 잘 감당해 나가도록...
    
교장 : Marco,  초등학교 부교장 : Alejandra, 중학교 부교장 : Dulce  생명수교회 목사 :  Carlos


2. 생명수 학교가 계속 장래의 건실한 지도자를 배출하기해 영성과 지성이 공급되는 좋은 교육 Content 공급할 수있도록…     


3. 앞으로 장기계획을 위해 함께 일할 사람들이 발굴되고, 함께 준비를 할수있도록…


4. 선교사들에게 @이 함께하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가 잘 맺혀지도록…   


한국(Hanna)과 미국에 사는 자녀 (Susan, David)들이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복되고 활기찬 새해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장흥호 (George H. Ch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