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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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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드선교회 작성일19-07-30 07:41 조회1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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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생명수 학교가 새교장 Marco 선생님의 지도 아래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21세기 교육이 차분히 정착되어 가고 있습니다.    

새교육 방법을 통해서 학생들이 Tecnology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히게 됩니다. 학습의 한 방법으로 Small group을 많이 활용하며 Critical thinking/problem solving,  Creativity, Collaboracion, Communication, Iniciative, Persistence/Grit 등 의 skills을 중요한 교육의 일부가 되게합니다.   점점 선생님은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를 찿아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활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새롭게 개발되고 있는 교육 Platform을 사용 학습을 더욱 효과있게 합니다.  Robotic 교육을 생명수학교 전학년에 걸쳐 도입이 되었습니다.  요즘 엔 학생이 즐기며 공부하면 더욱 효과있는 논리가 있습니다.


과테말라 성서공회 주최 성경시대회에서 생명수 학교 학생들이 치말떼낭고 주 대표로 출전 수도에서 전국에서 뽑힌 다른 주 대표들과 경쟁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대단합니다. 학교가 Balance 있는 성장에 돌입하게됨을 @께 감사드립니다.


체육관 건축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간단한 벽공사 그리고 바닥공사를 마치면, 조만간에 새 새 체육관을 통해 실내축구, 농구, 배구 등 할수있게 됩니다. 2021년 시작될 고등학교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래  4차 산업혁명이 만들어 내는 새 직업들을 고려하며  Technology  중심의 고등학교를 구상하며 준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이 후 3년 후, 2014년에는 장래에 필요한 Technology 계의 단과대학 설립을 꿈꾸어 봅니다.


우리 선교현장 주변에는 여러 환경이 열악하여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생명수 학교에도 일부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며 가능성 있는 젊은이로 준비시키고자 함니다. 이일이 진행되도록 뜻을 같이하는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시기 바람니다.


올해에도 단기선교팀들이  사랑으로 섬기며 수고들을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생명수학교가 장래에 필요한 일꾼을 준비시키는 교육이 잘 진행되도록


· 함께 선교지를 섬길 젊은 선교사가 발굴되기를


· 선교사들의 안위와 영육간의 강건을 통해 효과있는 선교를 하도록


·  교육선교 장기 개발에 하나님이 인도하시기를


감사합니다.         


장흥호, 장미혜, 최상현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