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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윤진수 윤미숙 선교사>   케냐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프리카 케냐에서 문안 올립니다.그 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케냐 선교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심에 늘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의 귀한 사명을 받고 부르심에 순종하며 나아갈 때에 때로는 도전과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그러나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힘차게 선교의 발걸음을 계속해서 내딛을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시고 선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약속을 지키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신다는 것을 우리 모두 확신하기 때문이며, 그 믿음을 주님께서 주시기 때문입니다.우리가 믿음으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는 계획하신대로 정하신 시간에 주님께서 영광 받으실 일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이 기도편지를 통해 그동안의 소식을 사랑하는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선하시고 실수가 없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신학 수료증 과정 첫 졸업 2 년 전 지역 교회 사역자들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신학 수료증 과정의 첫 졸업식이 지난 8 월 29 일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가운데 저희 AIC KTC 에서 열렸습니다. 10 명의 졸업생들은 주님의 열심으로 주님께서 이루어 내신 마라퀫 부족 신학교육 선교 사역의 첫 열매입니다. 신학교육과 제자훈련이 없던 이곳에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들의 헌신과 기도를 통해 이 거룩한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교육되도록 하셨습니다.Covid-19 팬데믹 상황 가운데서도 주님의 열정과 열심은 결국 귀한 열매를 맺게 한 것입니다. 졸업식을 통해 전도사로서 지역 교회를 섬기게 된 열 명의 주님의 종들을 보면서, 그리고 함께 축하하고 주님께 감사 예배를 올려드리기 위해 모인 수백명의 지역 교회 성도들을 보며, 저는 하나님의 고귀한 사랑과 신실하심에 다시 한번 감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땅의 백성들을 너무도 사랑하시기에 주님께서는 선하신 뜻을 이루고 계신 것입니다.졸업한 열 명의 전도사님들의 섬김과 헌신을 통해 지역교회가 더 부흥하고, 마라퀫 부족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 받으며, 전도와 선교를 통해 이웃 부족까지 예수님을 믿게 되고, 결국 케냐가 선교하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제 오는 11 월에는 6 명의 첫 신학 학사 (B.A. in Theological Studies) 졸업생들이 배출될 계획입니다.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모든 학생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요. 하나님의 사랑과 열심이 고귀하듯이, 마라퀫 부족 신학생들의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과 열정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감사의 예배가 되며 주님께 드리는 거룩한 헌신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체비에밋과 캅체세웨스 어린이들 이야기선교사로서 섬기며 마음에서 늘 떠나지 않는 애절함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곳 어린이들을 향한 마음 입니다. 오늘 저녁에 비가 많이 오는데 춥지는 않을까, 먹을 것은 떨어지지 않았을까, 공부는 잘하고 있는지, 매일 저녁 예배해야 하는데...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늘 마음에 있습니다.그리고 기회가 허락되면 견딜 수 없이 기쁜 마음으로 어린이들의 필요를 힘 닿는 데로 채우게 됩니다. 어린이들이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성경을 선물하고, 춥고 비가 많이 들이치는 우기에 따뜻한 곳에서 예배하고 잠을 잘 수 있도록 기숙사를 지어주었습니다.어린 아이들이 주눅들지 않고 학교에 다니며 공부할 수 있도록 교복과 신발을 공급해주고, 무엇보다도 이 모든 선물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임을, 예수님께서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음을, 그리고 지금도 성령 하나님께서 돌보고 계심을 아이들이 알 수 있도록 성경을 가르치고 제자훈련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 어린이들을 향한 선교사의 애절한 마음도 그리고 사랑을 나눌 때의 표현할 수 없는 기쁨도 모두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고 믿습니다.비록 엄마 아빠는 이들을 떠났어도 하나님 아버지는 자녀들을 결코 떠나지도, 잊지도 않으시고, 늘 함께 계시며 돌보고 계심을 체비에밋과 캅체세웨스의 착하고 예쁜 아이들이 마음으로 알게 되고 하나님 아버지를 아빠 아버지로 고백하며 예배자로서, 예수님의 제자로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가족 이야기지난 2 월, 아내 윤미숙 선교사가 병원에서 정기 검진을 받았습니다. 검사 후에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나와서 지내다가 6 월에 건강에 이상을 느껴서 다시 검진을 받았을 때는 유방암 3 기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이미 림프절까지 퍼진 상태이며, 암의 크기가 너무 크기 때문에 바로 수술을 받는 것 4 보다는 5 개월간 항암 치료를 받고 암의 크기가 작아지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듣게 된 예상하지 못했던 이 소식은 저희 가족 모두에게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는 윤미숙 선교사와 우리 가족을 변함없는 한량없으신 사랑으로 사랑하시며, 완전하고 선하신 뜻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이틀 전 아내는 8 차 항암 치료를 받았습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윤미숙 선교사는 웃음과 감사를 잃지 않습니다.지금은 항암 치료로 인해 그리도 많고 찰랑이던 머리숱도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아내의 모습은 이전보다 더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주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이 이전보다 더 빛나기 때문입니다.Covid-19 상황에 더해 3 기 암까지... 어떻게 보면 삶도 사역도 이전에 알지 못하던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처해 있는 상황을 보지 않고, 우리의 시선을 우리의 하나님,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고정합니다. 주님의 손을 붙잡고 믿음으로 웃음 짓습니다.주님의 사랑은 결코 변치 않으며, 주님의 선하신 뜻은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반드시 이루질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함께 참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면 좋겠습니다. 케냐 선교의 귀한 사명을 위해 우리를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올려드리기 원합니다.더 사랑하고 더 섬기며 어려울수록 더 복음을 전하며, 어떤 질병보다도 어떤 도전보다도 그 어떤 문제보다도 더 크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전능하시고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며,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축원합니다. 케냐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리며,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와 사랑이 가정과 자녀와 생업과 교회 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프리카 케냐 윤진수, 윤미숙, 기쁨, 사랑, 온유 선교사 가족 올림2021.09.09 <체코 한정훈 김정희 선교사> 체코편지 41호 (주후 2021년 9월)롬 16:16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문안하느니라 ”샬롬!주님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저희 가정은 지난주 프라하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첫 안식월을 맞아 고국을 방문하여 보냈던 시간들을 돌아보니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동역자님들의 기도가운데 한국에서의 하루 하루가 소중하고 선교지에서의 작은 수고에 비해 너무나도 큰 호의와 격려를 받는 감사와 감동의 여정이었습니다. 파송교회와 협력교회들 그리고 여러 교회의 초청을 받아 우리 말로 말씀을 전하고 선교 보고 드리면서 체코와 유럽 선교의 선교의 시급함과 한국교회의 중보기도가 간절함을 호소드렸던 것이 성령께서 원하셨던 사역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전국이 4단계로 격상되어 비대면으로 드려지는 예배임에도 불구하고 강단에 세우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면서 경험하면서 코로나보다 복음과 선교가 더 시급하고 중요하다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사실 첫 안식월이라 처음에는 건강검진과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 후 동역자님들과 만나 그 동안 주님께서 선교지에서 행하셨던 놀라운 일들과 여러 소식들을 나누고 동역자님들의 근황도 듣고 싶었는데 한국 코로나 상황이 더욱 심해져 만나뵙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한국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체코편지를 통해 늦게나마 전달하게되어 감사하고 특히 한국에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섬김을 일일이 표현드리지 못함을 너그러히 용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2주간 자가격리와 자가격리와 큰 사랑에 감사5년전 프라하에 저희 가정이 처음 도착했던 날부터 초기 정착까지 너무나도 확실한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때 들었던 들었던 생각이 “아 역시 선교사로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이런 것이 구나 ” 하는 놀라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금번 첫 안식월로 한국에 도착 하는 날 자가격리로부터 한국 일정을 모두 마치고 출국하기까지 어쩜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가 놀라울까? 그저 감사 또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선교사 가정을 위해 갚을 수 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신 교회들과 목사님들 그리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아늑한 선교관 과 차량을 제공해주시고 병원 진료와 공항픽업 등 도와주시고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첫날부터 출국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EEMF 총무 이지원 권사님과 김미숙 집사님 등 임원들, 중보기도팀, 섬김이, 제자반, 사역반, 체코를 방문했던 단기선교팀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사랑의교회 토비새 선교보고2016년 2월 27일 특새 마지막 날 전 교인 앞에서 파송을 받고 5년이 지난 후 지난 7월 10일 파송교회 토요비전 새벽예배에서 선교보고 드릴 수 있는 시간과 은혜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교사로 나갈 때 주님께서 주셨던 말씀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을 전하며 바울처럼 자신의 달려갈 길과 주님께서 주신 사명 곧 전도와 선교에 생명을 거는 삶을 따라 살고픈 저희의 작은 고백과 신음에 주님께서 새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코로나 팬더믹 중에도 여러 협력 교회 들과 몇몇 교회의 초청을 받아 주일 예배와 금요철야 , 청소년부 및 청년부 수련회 그리고 선교한국 SEED 특강 등에서 체코와 유럽선교를 알리고 함께 기도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허락해주신 교회들과 담임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코로나 속에서 동역자들과의 만남 안식월안식월 기간중 한국의 코로나 상황은 날로 악화되어 낮에는 4명 이상, 저녁에는 2인 이상 식사 금지 등으로 대면하여 만나기로 예정되었던 예정되었던 모임들이 취소되고 비대면으로 모임을 갖기도 하고 혹은 대표로 한 두분만 만남을 가졌습니다.대면하여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서로에게 크지만 줌을 통해 더 많이 모 일 수 있는 장점도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럼에도 공원 초가집에 모여 제자반 모임을 가질 수 있었고 무엇보다 아픈 지체들을 위한 간절한 중보기도의 시간을 갖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교회 예배와 찬양 그리고 기도가 약해지고 주일학교가 사라져가는 한국 교회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속히 코로나 상황도 호전되어 정상으로 예배를 드려야 하겠지만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야성과 기도의 강력한 기백을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쩔 수 없다라는 생각은 주님의 생각과 크게 다르다고 봅니다. 우리가 코로나 상황에 맞추어 신앙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를 뛰어넘고 돌파할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한 때인 줄 믿고 기도합니다.신앙의 추억을 함께 간직한 어머니와 어머니와 함께안식월 중 가장 중요한 만남은 바로 요양병원에 4년째 입원중인 모 친(곽중순 권사)을 뵙는 일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면회나 외출이 안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도착하는 날짜에 맞추어 퇴원을 해서 3일간 함께 보냈습니다. 물론 스스로 거동을 할 수 없어 아내가 대소변을 받아내며 짧은 시간들이지만 정성다해 잘 섬겨드렸습니다. 어머니는 매년 성경읽기를 일 독씩 하면서 하면서 주님과의 영적 끈을 놓지 않고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며 하루 하루 천국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번 만남이 선교지로 돌아가야 할 아들과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심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6세 때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저를 업고 교회로 가서 전도사님의 기도를 받고 병이 나은 후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고 저는 목사가 되겠다고 서원하였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어머니와 함께 시골 양산교회를 다니며 걸었던 수 많은 시간들 속에 영적 추억들을 서로 간직하기에 결국 서원한대로 목사로 17년 선교사로 5년 째 살고 있는 아들을 선교지로 떠나 보내야 하는 어머니의 웃음에 담긴 뜨거운 눈물의 의미를 저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머니의 사랑이었습니다. 아울러 부산에 계신 장인 어른과 장모님과 짧지만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사위와 큰 딸을 위해 만드신 장모님의 음식 솜씨는 언제나 최고였습니다. 두분께서도 이제 팔순이 넘으셔서 기력히 약해지는 가운데 주님께서 영육간에 강건함과 평안으로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David Piksa 선교사 파송 및 기도회EEMF에서 David Piksa 선교사 파송기도회8월 28일 프라하에 무사히 귀국하였습니다. 프라하 침례교회에서 파송을 받은 David Piksa 선교사가 8월 31일 영국으로 6개월 언어훈련차 출국하기에 서둘러 프라하에 도착했습니다. 프라하 도착 당일 오후 David과 함께하는 마지막 예수의 어부들 노방전도 사역을 했습니다. 지난 4년간 매 주 목요일 프라하, 리또메르지체, 브르노, 리베레츠, 테플리체 등 다섯 도시를 오가며 전도했던 영적 동지들이라 출국 전 마지막 세리머니가 프라하 노방전도였습니다. 전도를 마친 후 EEMF 센타에서 파송기도회를 가졌습니다. 감사하게도 EEMF korea에서 준비한 준비한 파송후원금과 선물들을 전달하고 매월 정기후원하기로 했습니다. 체코 동유럽 선교 동원 사역의 첫 열매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David 선교사가 예수의 좋은 군사로 계속 성장해 나가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SEED 선교회 유럽 아프리카 지부장 가족 방문프라하에 도착하니 스페인 최남단 말라가에서 난민 사역을 하고 계시며 SEED 선교회 유럽과 아프리카 지역장으로 섬기는 남사현 선교사님 가정과 함께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가 전날 도착하여 시은소교회 줌 단선 훈련, 노방전도, 파송기도회 등 시차 적응이 안된 가운데 체코 교회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여의치 않아 EEMF 센타에 오셔서 주일 예배와 저희 가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귀한 선물로 격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며칠 동안 선교사님 부부와 여러 대화를 나누고 함께 교제하는 가운데 동역의 기쁨과 서로 격려하는 귀한 시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주님의 일로 기쁨이 춤추게 합니다체코는 코로나 상황이 많이 호전되어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프라하에 복귀했다는 소식을 전하자마자 리또메르지체 익투스 교회 Pavel 목사님은 토요일 오후 침례식에 저를 초대했습니다. 마침 목요 노방전도가 토요일 오전으로 옮기게 되었다고 금요일 밤에 Martin으로 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침 일찍 전도용으로 요3:16이 체코어로 세겨진 기증받은 볼펜과 침례식 행사에 지원할 EEMF 선물들을 준비하여 리또메르지체로 향했습니다. 일곱명의 전도팀과 함께 두 팀으로 나누어 전도를 은혜가운데 잘 마치고 피드백을 나눈뒤 각자 개인 약속들이 있어서 헤어지고 캐나다 선교사 David Hays와 점심 식사를 주문했습니다. 오후 1시에 수원 시은소교회 체코 단선팀 마지막 특강 시간이었는데 노방전도가 토요일로 변경되면서 현장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체코 단선훈련팀을 인솔하는 강희경 전도사님과 통화후 식사가 나온 현장에서 즉석으로 줌으로 단선팀과 만났습니다. 먼저 David 선교사 소개와 오늘 노방전도 사역을 나누고 20여분 동안 현장 사역 이야기들과 소감들을 나누었습니다. 전도와 선교의 열기가 느껴지는 현장에서 강의보다 더 확실한 선교를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점심 식사후 빠벨 목사님의 차량을 뒤따라 50 여 킬로미터의 산길과 능선을 여러번 넘어 도착한 곳은 산 중턱에 위치한 익투스교회 장로님 댁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먼저 도착하여 오늘 신체적 장애가 있는 바츨라프 형제의 침례식을 축하하기 위해 먼 길을 마다않고 기쁘게모여 찬양과 침례식 그리고 기쁨의 파티에 함께했습니다. 바츨라프 형제와 성도들을 위해 준비한 아내의 선물을 전달하며 온전한 주님의 제자가 되길 축복하며 기도해 드렸습니다. 온 종일 주님의 일로 기뻐하다가 저녁 늦게 프라하에 도착했습니다.이렇게 기도해 주십시오   1. David Piksa 선교사가 6개월간 영국에서 언어 및 선교훈련을 받는 동안 주님과 말씀을 더욱 사랑하고 신실하고 실력있는 성경번역선교사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2. 화요새벽기도회가 체코교회의 기도운동의 불씨가 되게 하시고, 프라하 노방전도팀을 이끌 새 리더를 보내주시고, 9/11(토) 리또메르지체 익투스교회 전교인 야외 전도집회에 설교하는 한선교사와 Pavel 목사님 그리고 워십 (부채춤)하는 김선교사에게 성령께서 역사하여 주옵소서   3. 10월 19일~20일 체코 제자훈련 및 칼세미나 지도자 웍샵을 계획하는 가운데 프라하 침례교회를 중심으로 예비된 목회자들과 리더들, 예수의 어부들 전도팀과 브르노 전도팀 그리고 두샨 리더를 중심으로 한 죠시아 벤쳐팀을 보내어 주옵소서   4. 양가 부모님의 건강과 삶을 지켜주시고, 세 자녀 평안 기쁨 사랑이가 새학기 적응 잘하고 믿음으로 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자녀들로 성장하게 하옵소서EEMF 섬기는 사람들한정훈선교사 +420-773697998 / 010-7652-6824김정희선교사 +420-604161477EEMF Korea 총무 이지원권사 010-7316-1189중보기도팀 유제만집사 (팀장 ), 장지연집사, 김신정권사, 김수미권사, 윤 혁진집사후원문의 회계 김미숙집사 010-9068-8174후원계좌 하나은행 990-094155-383 (예금주 한정훈, SEED Korea )이메일 czechhan16@gmail.com주소 Baranova 32/641 Praha 3, 130 00, CZ   2021.09.09 <도쿄 최윤석 신경희 선교사> 샬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며 시시때때로 돌보시며 필요한 은혜로 함께 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도쿄의 코로나 상황이 악화됨으로 상대적으로 의료가 안정되어 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사망의 뉴스들이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며 또한 이 모든 상황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분의 계획을 이루어 가실 것을 믿으며 기도할 뿐입니다. 비록 코로나의 상황이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그 보다 더 크고 풍성함을 믿기에 감사함으로 9월 한 달도 주님과 함께 믿음으로 걸어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안에 동역자되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사역과 섬기시는 교회에도 주님의 특별한 보호와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요로코부 교회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1. 여름캠프를 위해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여름캠프(8/7-8/9)를 ‘교회여 일어나라’ 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무사히 마쳤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도쿄에서 코로나의 상황이 심각해지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던 캠프였지만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보호하셨고 인도하여 주셔서 은혜 가운데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참가한 형제자매들의 감사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감사1 : 2년전에 캠프에 참가했다가 예수님을 믿는데 그 후로 교회를 떠나 있던 후자매가 2년만에 연락이 와서 캠프에 참가하게 되고 교회로 다시 오기까지 가지고 있던 문제가 있는데, 캠프 후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캠프에서 크게 느껴서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 결단하고 교회에 계속 다니려고 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 후로 교회에 계속 오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심어 주신 믿음에 열매 맺도록 지켜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감사2 : 중국인 리더로 세워지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코형제가 캠프 가기 이틀전에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중국에 다시 가게 되면 복음을 전하려 했는데 코로나로 계속 못 가게 되다가 돌아가셔서 공원에 가서 울면서 기도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캠프 참가 전 코로나2차접종으로 아내(초 자매)와 코형제 둘 다 부작용이 생겼고 특히 아내가 심해 캠프에 참가할 수 없다고 연락이 왔는데 코형제는 그 가운데에서 결단하고 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만약에 아내에게 무슨 일이 생길 수 있어 저희도 걱정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코형제에게 그 마음을 주셨음을 믿고 기도하며 캠프기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코형제가 일본에서 저희들과 함께 교회를 세우는 사역에 동역자로 섬기기를 결단했다는 고백까지 하게 하셔서 감사한 시간이 되습니다.*감사3 : 올해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였지만 정착이 잘 안되던 호자매가 캠프에서 하나님께서 찬양가운데 은혜를 주셔서 *교회여 일어나라* 라는 가사를 통해 힘들어 했던 회사생활에 다시 하나님 믿으며 열심히 도전해 보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캠프 후에는 성경공부를 하고 있으며 또한 자기가 받은 은혜를 회사 동료에게 나누어 그 동료를 교회에 인도하는 은혜도 있습니다.2. 중보기도해 주세요.1. 이번에 특별히 결단한 호자매, 후자매, 코형제의 믿음을 지키셔서 굳건하게 성장하도록 도와 주소서2. 호상을 통해 인도된 마자매가 계속 교회에 와서 구원의 은혜 받게 해주소서3. DTC훈련받는 자들에게 양육할 양들을 주셔서 1:1리더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4. 요로코부교회 15주년 감사예배(9/19)에 시오리자매, 린자매, 하이신짱, 카메이 형제, 마 자매가 올 수 있게 해주소서*가족소식2021.09.03 <몽골 정희동 신세현 선교사> 아래의 사진을 클릭하세요  2021.08.31 <북미 샤론송 다니엘송 선교사> SEED JP September 2021 Greetings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He is the foretold Messiah and promised Son of God. The USA is currently facing many difficulties and I’m praying for God to intervene and shake the country. I pray for the USA to turn to God and fear God like before, when our forefathers first built this nation on prayer and His word. Our wealth and convenience has destroyed the country and continues to do so. If we don’t repent, pandemics,natural disasters, and conflict with other nations, will continue to come upon this nation.I thank God for finishing up SEED JP ICMS. I rejoice as God’s future workers are in the process to be sent out to the world. Please pray for Joshua/Hannah C, Esther K, Micah B, Jenny C, and Sarah P. They will be doing fund raising so please pray for faithful supporters for them. My heart goes out for them.I pray that God will bring more young people to SEED JP from all around USA. Our goal is to equip them to carry out God’s command to “Go and make disciples….”SEED JP Street Witnessing is directed by Lily Cha, who is expanding to different cities. Recently, God brought to us an energetic person who has been teaching media and has own TV shows. It’s called https://www.thekinetic.org/. It was through the Holy Spirit we met him and he will be helping SEED JP Youth. We will start to train young people in media to use it for the kingdom of God. He is so excited about what God is doing through our street witnessing. He introduced his pastor to come and join us. (Here is a clip of our street witnessing. God is bringing people from multi-ethnic backgrounds to reach the local community.  By God’s grace, SEED JP Youth will start from September 2021. We will meet every first and 3 rd Saturday of eachmonth at 1:30-4:30pm. Living Church (4465 Brookfield Corporate Dr, suite 300, Chantilly, Va. 20151) has openeda door for SEED JP to have times of worship at this location. Early on, Pastor Kwak had a vision for this nextgeneration so he was so glad to have an opportunity arise for our SEED JP youth to use their facility. I thank God for them. I’m praying for God to send us a few praise leaders who can lead us into the presence of God. Leaderswho will allow the Holy Spirit to come upon us during worship so we can be transformed. I want to see moreworkers coming out of SEED JP.SEED JP Prayer Requests:1) God will send faithful, humble, spirit filled young people to join the SEED JP2)To Establish SEED JP prayers in every state.                                 3)To Protect and bless everyone who is in SEED JP Street witnessing (Fairfax, Chantilly, Centreville, Manassas withP. Sanders, Fairfax city.  Looking for new leaders)4)That God will continue to bless “SEED MK-Partner.”  Need new tutors from Sept -Nov.5) SEED JP will help churches to start ESL classes to reach out to foreigners.  We need to make a curriculum for ESL(beginner, intermediate, advance).If you are interested in supporting my ministry in making leaders, then you may write a check payable toSEED USA and write my name on the memo. Address: SEED USA. P.O.Box 847, La Mirada, CA90637 USA. For Zelle, use seedfinance@gmail.com and write my name on the memo.All donations are tax deductible and you will receive a receipt from SEED. Your monthly gift of $30,$50, $100, or one time gift will help Sharon to carry out the Great Commission Training. It will be mycommitment to send you the current newsletters, pictures, and prayers. Please let me know about yourprayer requests through the email or letters.Your partners in Christ,Sharon Song2664 Reign St. Herndon, VA. 20171 © 703-424-1027 sharon4cha@gmail.com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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