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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America Lily C…>  2022.09.16 <인도네시아, 이성철 / 이혜정 선교사>  2022.09.14 <케냐, 최동훈 선교사> 2022.09.07 <가이아나, 강대성 / 강미희 선교사> 강대성과 강미희 인사 드립니다. (가이아나 정기 선교소식 2022년-3번째) 2022년9월1일 안녕하세요? 주 안에서 인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와 기도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으로 가이아나에서 선교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음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1991년~2002년 사역 후, 다시 2022년2월부터 다시 이곳에서 사역하기 시작한 후, 지금까지 저희를 잊지 않고 기도해 주고 있는 캐더린 교회를 이번 8월에 방문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이아나에 다시 오게 된 것이, 혹시 이 교회의 끈질긴 기도의 응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버비스 지역의 캐더린교회는 교회 앞 십자가 밑에 5번 사진처럼 저희 가족의 사진을 걸고 저희의 방문을 환영해 주었습니다. 저희 아들이 가이아나에서 태어나 세례를 받을 때 딸과 아내와 제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저희를 위해 기도했었다고 합니다. 가슴 뭉클했습니다. 그 당시 캐더린 교회는 교회 건물이 없어서, 교인들이 벽돌 한 장씩 매주 헌금하여 한 장씩 벽돌을 쌓아올리고 있었는데, 이 소식을 듣고 미국의 충현선교교회가 헌금하여 마침내 1992년도에 교회 건축을 마치고 헌당식을 하였습니다. 그때 조그마한 코코낫 나무를 기념식수하였는데, 지금 가보니 저희 키보다 3~4배 크게 자라있었습니다그리고 1991년에 만났던 케잇헤인즈 성도님은 목사님이 되었고, 지금은 가장 가난한 지역에 소피아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잘 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 방문하였고, 기도여행을 위해 기도하기를 요청했더니, 여러 교인들이 함께 기도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과거에 뿌려놓았던 복음의 열매를 확인하며, 이들이 이제는 선교동역자로 함께 사역해 나가게 되었으니,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가이아나 횡단 기도여행기도여행 기도후원자들케잇헤인즈 목사소피아교회 설교캐더린교회가 30년간 우리의 사진을 걸어두고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음’ 저희 가족사진은 뒷편 시계밑에 있음캐더린교회 코코낫 나무’ 1992년 헌당식때 기념식수안드레교회 초등학교 재건축 프로젝트다음의 기도제목으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코로나19 상황이 선교사역이 순조롭게 진행될 만큼 안정되도록!2. 9/9~9/15 “가이아나 횡단 기도여행 2022” 계기로 가이아나에 성령의 계절이 오도록!3. 9월~11월 사역들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뿌려진 복음 씨앗들이 잘 싹이 나도록!4. 강대성 강미희 선교사가 성령충만하고 육체적으로 강건하여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1. 코로나19 상황이 선교사역이 순조롭게 진행될 만큼 안정되도록!전 세계적으로 조금씩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는 듯 하다가 다시 확산되기도 하는 가운데, 가이아나에서 선교사역이 순조롭게 진행될 만큼 상황이 안정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9/9~9/15 “가이아나 횡단 기도여행 2022” 계기로 가이아나에 성령의 계절이 오도록!9/9(금)~9/15(목) “가이아나 횡단 기도여행 2022” (죠지타운~레뗌)을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따라 성령의 계절이 가이아나에 오는 계기가 되도록 기도하며 안전하게 다녀오기를 소원합니다. 사탄의 견고한 진이 깨지도록 함께 동역자 여러분께서도 기도로 동역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현재까지 $1,795불이 후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9월~11월 사역들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뿌려진 복음 씨앗들이 잘 싹이 나도록!9월에는 삭스칼리 아메린디안 교회(에스퀴보강), 기도여행(레뗌), 캐더린교회(버비스강), 제임스교회와 요한교회(웨이커남섬, 에스퀴보강) 등에서 사역합니다. 10월에는 베드로교회(데메라라강 동부해안), 암파베이교회와 삭스칼리교회(에스퀴보강) 등에서 사역합니다. 11월에는 굳홉교회(에스퀴보강 서부해안)에서 사역합니다. 계속 초청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습니다.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4. 강대성 강미희 선교사가 성령충만하고 육체적으로 강건하여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강대성 선교사의 통풍은 오른발 뒷꿈치에 처음 증상이 나타났다가, 진정된 후, 1달 후에 왼쪽 손목에 증상이 재발한 후, 현재까지 음식조절과 운동을 하며, 더불어 잘 다시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강미희 선교사의 왼쪽 귀의 바람소리가 났던 것은 진정이 되었으나, 오른쪽 귀의 돌발성난청은 고정되어 거의 들을 수가 없는 중인데, 손발에 샌드플라이에 물림으로 인한 가려움증세가 심하여 피부가 검게 변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성령충만하고 육체적으로 강건하여, 선교지에서의 잦은 여행과 교회 사역들을 잘 감당해 나가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제목들도 기억하며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도제목들을 알려주시면 저희도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해 주심의 응답으로 저희는 이곳 가이아나에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냄을 인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샬롬! 가이아나에 성령의 계절이 오기를 기도하며,2022년9월1일강대성과 강미희 선교사 드림 2022.09.05 <캄보디아, 김석훈 / 김옥경 선교사>  선교 동역자 여러분께,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캄보디아에서 소식과 함께 안부 전합니다늘 신실하게 우리를 인도 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8월도 많은 일을 감당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은 코비드로 3년 집을 방문 못해 이번 방학에는 거의 방학을 집에서 보내고 8월에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들 왔습니다.8월은 새학기를 준비하는 일에 바빴고, 특히, 그 동안 코비드로 진행하지 못했던 목회자 연장 교육을 월요일 오후에 시작하여, 금요일 점심 먹고 폐회 예배를 마지막으로 정말 은혜로운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도움이 없다면 진행 할 수 없는 일로 모두가 물도 부족한 상태에서 잘 감당해 주어 학생들이 많이 훈련이 되어가니 이것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1. 목회자 연장 교육(1) 3년만에 처음 진행 25명 참석, 약 10개 지역에서 목회 하시는 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저희 학교가 이 분들을 돕는 것이 캄보디아 복음화에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비전을 보게 하시며, 앞으로 이 분들을 사역하는데 사실적으로 어떤 도움을 나눠야 하는지에 고민하며, 설문 조사와 대화로 많은 이야기를 나눈 상태라 기도하며 다음 시간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2) 이번엔 어떤 신학적인 가르침보단 사실적으로 필요한 전도, 영성 훈련, 개인이 영적 힘을 받을 수 있는 말씀과 기도에 초점을 두고 저녁 강의를 마치면 함께 캄보디아 나라를 위해 본인들의 지역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들을 가지며 오랜만에 목사님들이 영적으로 힘을 얻는 좋은 시간들이라 고마워 하였습니다. (3) 이번에 저희가 캄보디아 목사님 한 분을 초청해 아주 귀한 간증을 모든 목사님께 듣게 하였습니다. 사실 이곳 캄보디아에 거의 99%가 현지인 목회자는 외부 선교사님들의 도움으로 교회를 하십니다. 그러나 이 목사님은 교회를 개척할 때 마음에 영적 자존심이 생기더랍니다. 나도 하나님의 주의 종인데 왜 늘 다른 사람을 의존하려는 마음이 있는가? 해서 믿음으로 기도하며 도전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간증은 먹을 것이 없으면 밥에 간장만 부어 먹었다고 합니다. 교인들에게 십일조를 가르치면 , 교회 중심으로 신앙생활 가르친 지금 약70명 교인으로 한달에 $700 정도의 헌금이 모여져 자립은 물론 다른 교회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 간증을 들으며 영적으로 힘이 나고, 우리 학생들 모두가 이런 영적 비밀을 가지고 목회자의 길을 믿음으로 가길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2. 가을 학기 개강(1) 8월 23일 개강 예배를 시작으로 15주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선교적 사명이라는 설교로 우리 모두는 선교사로 준비하는 시간임을 강조하였고, 모든 학생들이 주님께 찬양으로 경배하는 시간도 가지며 은혜로운 개강예배도 드렸습니다. (2) 이번 새롭게 입학한 학생들은 학부 5명(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목회학 석사 2명( 페루, 캄보디아), ThM 1명(인디아)으로 점점 주변 국가에서 많은 문의들이 오고 있습니다 정말 소명 가진 학생들이 입학 하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3) 전체 등록한 학생은 모두 36명으로 인디아 학생4명, 베트남6명, 라오스2명, 미얀마1명, 네팔1명, 페루1명, 필리핀2명, 캄보디아19명으로 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잘 훈련되어 지길 기도합니다.3. 이번 학기에 함께 하시는 김광철 선교사님: 전번 학기에 약 10일간 방문 하셨다가 가신 김광철목사님이 이번 학기를 학생들과 함께 하고 싶어 다시 방문 하셨습니다. 1.5세로 동부 웨스트민스터 출신, 시드 선교회 출신으로 우간다에서 10년간 선교 사역을 하시고, 선교 훈련원 원장으로 섬기시다 다시 선교지를 놓고 기도하시던 중에 다시 우간다로 가려던 발길을 캄보다아로 오게 하셨는데 김목사님 마음에 많은 것을 느끼게 하시는 저희 신학교였던 것 같습니다. 선교에 대한 열정과 풍부한 경험이 있으시며, 영성 훈련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 오셔서 저희 학교에 많은 도움을 주실 분입니다. 4. 체육관 공사 현황: 우기철이라 매일 하루에 한번씩 비가 오고 있습니다. 많은 장비없이 일하는데도 하루가 다르게 건물이 올라 가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합니다. 예상보다 완공이 조금 늦어 질 것 같기도 하지만 비가 오면 우리에겐 물이 풍족하여 살 것 같고, 비가 많이 오면 공사가 늦어지니 고민이나 이 모든 것도 되어 지는 대로 모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기도제목]      1.  가을 학기동안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건강하며 은혜 충만하도록     2.  아세아 신학 협의회 (ATA)인가 받는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3.  체육관 건축이 무사히 준공되고 부족한 시공비 ($18,000)이 채워지도록      4.  김옥경 선교사의 눈물 길 질환이 속히 치유되도록늘 저희 신학교를 위해 기도와 후원, 사랑으로 관심을 갖고 함께 선교에 동참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김석훈 총장 드림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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