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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유익상 문희경 선교사> 아래의 사진을 클릭하신 후에  한번 더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2021.10.16 <브라질 박지웅 한유미 선교사>                                                                                                                                                2021년 10월 14일       지난 두 주 동안 현지인 목회자들과 선교사님들을 대상으로 말씀 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10월 1일부터 3일까지는 목회자 2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집중적으로 말씀 훈련을 진행하였고,* 10월 8일부터 11일까지는 상파울로 악명높은 마약촌이 있는데 그곳에 살고 있는 아이들 300명을 위한 돌봄 사역을 하고 있는 소뇨스(sonhos 꿈) 선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쉼과 회복을 위한 말씀 세미나를 진행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너무나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어린이들을 사랑하며 섬기는 선교사님들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너무 지쳐있는 상태에 있었는데 저희가 마련한 좋은 수양관에서 3박 4일간 쉬면서 재충전하면서 말씀으로 충만해지는 시간이 되어 모두에게 축복이 되었습니다. 본인에게 인생 최고의 수련회였다고 하였습니다.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내년 3월에도 갈라디아서를 공부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세미나를 마치면서 기도와 찬양 시간을 가졌는데 소뇨스 리더 선교사님께서 3박 4일 동안 사랑으로 섬김 받고, 말씀으로 풍성히 받았는데 본인들은 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하면서 저와 김선교사님 부부의 발을 닦아주는 세족식을 하면서 선교사님들이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셨는데 죄송하고 황송해서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섬김을 받았습니다.다음 주도 바쁜 일정입니다. 이번 주일과 월요일은 미나스 제라이스에 가서 목회자 모임을 가지면서 성경필사와 말씀 훈련 사역을 나누고 화요일과 수요일은 싼따까따리나 지역을 방문하여 목회자들 모임을 갖습니다. 그리고 목요일부터 주일까지는 브라질 북쪽 마까빠 지역을 찾아가 다시 찾아가 갈라디아서 훈련과 제자훈련 세미나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부족하지만 브라질 교회안에 말씀이 더욱 흥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 원합니다. 다음주 사역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년 10월 14일   박지웅 선교사 드림  2021.10.14 <우크라이나 정한규 김혜경 선교사> 2021년 09월 우크라이나 기도편지샬롬! 주님안에서 문안인사를 드립니다.우크라이나의 뜨거운 여름도 어느 새 지나고 갑작스럽게 늦가을이 되었습니다.그래선지 코로나와 비슷한 감기 환자들이 많아져 마음을 애끓게 합니다.코로나와 감기가 겹쳐서 혼란스럽지만, 복음은 날마다 질서와 새 힘을 주십니다.     10여년 전에  우크라이나 무국적 고려인들의 소식이 한국에 전해져서 안타까워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제 무국적 고려인이 우리 기억에서 잊혀져 가는 것은, 한국 정부의 많은 노력으로 대부분 국적을 취득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게다가 5년전부터는 한국 취업 비자 혜택으로, 많은 고려인들이 한국에 나가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우리 민족 근대사의 아픔의 상징이었던 고려인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으로 알고 선교사로서 늘 감사했습니다.그런데 얼마 전에 오데사 출입국 관리직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시골 외딴 곳에 고려인 가정 방문을 요청받고 가서 이들의 생활을 보고 말문이 막혔습니다.   이들은 1997년에 우즈베키스탄에서 이주하여, 구소련 콜호즈 기숙사였던 현 거주지에서 생활하다가 2018년때에 불법체류자 수감소에 2년 동안 수감되어, 1년 전에 풀려나 수감 전의 기숙사로 돌아와 살고 있었습니다.마리야 할머니(72세)는 제대로 걸을 수 없고, 가짜 (42세)와 사샤(36세)는 지적 장애자들로 정상적인 일을 할 수 없어 이웃 사람들의 도움으로 겨우 끼니를 해결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2층 거주지는 난방시설은 커녕, 전기와 하수구가 단절되어 도저히 생활할 수 없는 곳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우크라이나 고려인들은 비록 무국적자이며 이방인이었지만, 리고이들은사는누구것 같았습니다 앞에서도 당당했습니다.우크라이나인들에게 전혀 기죽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고려인들을 접했지만, 누구에게도 손을 내미는 고려인들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마리야의 가족은 전혀 보지 못했던 고려인의 모습이어서 너무 충격이 컸습니다 이제는  우크라이나 고려인들은 대부분 한국으로 일하려 나갔습니다. 100여년 전에 조국을 떠나 돌고 돌아 다시 조국으로 돌아간 것이지요. 참으로 감격스러운 일입니다.그러나 오데사 출입국 직원은 아직도 오데사 주에 500여명의 고려인들의 불법체류자가 있다고 귀띰했습니다.우리 민족의 근대사의 불행으로 백성들은 조국을 떠나, 이방나라에서 열심히 자녀를 위해 살았지만, 이들의 마지 막 종착지가 마리야 할머니 가족인가 싶어 마음이 아팠던 9월이었습니다.      기도부탁합니다!     마리야 할머니와 가짜와 사샤의 신분 문제가 해결되고     주거지 소유권을 취득하여 전기와 하수도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2021.10.12 <도쿄 최윤석 신경희 선교사> 우리의 소망과 도움되시며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일본은 여러가지로 새로운 시기에 들어서고 있습니다.가을의 날씨와 함께 하반기가 시작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한 긴급사태선언이 10월부터 해제되어 위드코로나시대로 진행됩니다.그리고 새로운 자민당총재(기시다후미오)가 선출되어 총리로 될 예정입니다.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속에서 진행되어져가는 이러한 상황속에서 하나님은 변함없이 이 땅의 영혼을 향해 구원의 손길을 멈추지 않으시고 그분의 계획대로 일하시고 계심을 믿습니다.이번 한달도 필요한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주안에 거하기를 소원합니다. 늘 격려와 사랑으로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늘 함께 하여 소망가운데 지내는 10월 되시길 기도드립니다.*요로코부 교회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1.요로코부교회 1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9/19)지난 15년간 지키신 하나님,특히 코로나의 상황속에서 1년간 요로코부교회를 지키시고 인도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코로나의 영향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되어 함께 해준 교회지체들에게 함께 감사의 기념품을 나누었습니다.하나님께서 코로나의 상황을 통하여 더욱 요로코부교회를 강건케 하시고 흔들림없이 주님을 의지하며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기도해 주십시오.호자매가 전도했던 마상과 예전 교회온적 있는 마리상도 코로나 백신접종후 상태가 안좋아 오지 못했습니다.하나님께서 다시 마음을 여시어 올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2.가을 가정방문(1:1)을 통해 깊이 있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캠프후에 많은 영적공격이 있는 속에서 함께 기도하며 교제하며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후자매는 캠프후 교회에 정착하여 매주 예배드리며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성경공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호자매는 회사에서의 적응이 쉽지 않아 힘들어했는데 거기에 캠프후에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상처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가정에서 받은 상처로 부모님에 대한 분노,상처를 통해 사탄이 믿음약한 자매를 공격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특별한 보호와 치유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해주십시오.*코형제는 대학원논문으로 정신없이 바빠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졸업후에 사업을 시작하여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하나님께 필요한 은혜를 구하며 주님을 위한 헌신의 마음 변함없이 잘 지켜 나갈 수 있게 기도해 주십시오.3.중보기도해 주세요1. 호자매,후자매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안에 굳게 서도록 하나님의 치유하시는 은혜를 부어 주소서2. 코형제가 주님주신 비젼을 굳게 잡고 믿음안에 논문과 사업준비를 잘 할 수 있게 도와 주소서3. DTC훈련자들에게 영혼을 위한 마음을 주시며 담대히 전도하여 목자의 삶을 실천케 하여 주소서4. 하나님께서 연결해 주신 영혼들을 구원으로 인도해 주소서.(마상,린상,하이신짱,카토상,메구미상,왕상)5. 하반기(크리스마스예배)에 초자매,후자매,호자매가 세례를 받게 해 주소서*가족소식2021.10.06 <스페인 남사현 이현진 선교사>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벌써 가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녁이면 이곳에도 붉은 노을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지금까지 오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1. 주님의 주님 되심이 저희 가정과 사역을 통해 드러나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되게 하소서2. 팬데믹과 경제적인 빈곤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무슬림 이민자들과 난민들, 스페인의 청년들에게 복음으로 다가설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3. 스페인과 모로코 사이에 막혀있는 국경의 문이 열려 사역이 활성화 되게 하소서4. 중학생인 예향이(8학년)와 이안이(7학년), 초등학생인 케빈이(4학년)의 믿음의 성장과 좋은 친구들이 생기게 하소서5. 사역이 활성화 되어감에 따라 필요한 사역용 차량 구입에 재정이 채워지게 하소서늘 주님의 일하시는 열심에 순종하여 사역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심에 감사합니다.유럽에서 무슬림 형제들을 맞으며남사현, 이현진(Elizabeth, Ian, Kevin)드림 202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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