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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방대식 / 박형엽 선교사> 우크라이나 선교기도편지(2022년 1월) 선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올 한해 가정과 섬기시는 모든 사역 가운데 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희망차게 2022년도를 맞이한 지도 한달이 다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연초부터 우크라이나 상황이 영 심상치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러시아와의 갈등으로 거의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저희도 항상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이 땅 백성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평화를 주시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크라이나 동부, 남부, 북부 지역에 십 수만의 러시아 군대가 집결해 있습니다. 나토와 러시아의 평행선을 달리는 긴박한 대치 상황 속에서 언제든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현실입니다. 미국 대사관과 한국 대사관에서도 교민들을 위한 대책회의로 분주하며, 우크라이나 한인선교사 협의회에서도 비상연락망을 재점검하며 긴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비록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1월부터 예정되었던 새해 사역은 진행되고 있습니다.1. 앞으로 3개월 동안 3기 퍼스펙티브스 연구 모임(10명-화)과 강사세미나(5명-목)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퍼스펙티브스 연구 모임에는 구소련권 선교사님들과 세계 여러나라에서 온라인 줌으로 참여하시는 선교사님들이 계십니다. 특히 카자흐스탄에서 참여하시는 선교사님은 내부소요사태로 12시간 기차로 이동 간신히 귀가하여 어렵게 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모두 힘든 상황가운데서 배움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시는 분들을 보면 새 힘이 솟아 납니다.2. 또 1월 17일부터 2학기 중앙아시아 연합신학교가 개강되었습니다. 카자흐스탄 소요사태로 인터넷이 차단되어 그곳 학생들이 대부분인 경우라 2월로 수업을 미루었다가 다행히 몇일 만에 열려서 일주일 늦게 수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입학생들 모집을 위해 손모아 주실 부탁드립니다. 저는 3월까지 바쁜 사역일정을 마치는 대로 4월에 중앙 아시아에 방문하여 강의와 신입생 모집을 위해 움직이려고 계획 중입니다. 모든 발걸음마다 주님께서 복음과 전도의 문을 열리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3. 그 외에도 매주 금요일 10주간 지혜로운 아버지 과정, 매주 수요일 러시아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성경 스터디 그룹 등 한 주간이 거의 쉴 틈없이 매우 바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건강을 잘 유지하고 혈압을 잘 조정을 위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이완기 혈압이 조금 높은데, 영육간에 강건함을 잘 유지하여 맡겨진 사역 잘 감당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우크라이나의 상황에 따라서 모든 계획이 중단 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모든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와 주님의 비전으로 가득한 복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2022년 1월 22일우크라이나에서 방대식, 박형엽 선교사 드림 2022.01.23 <국제대표, 박신욱 / 박혜숙 선교사> “서로 사랑하면”   코비드 3년 차에 들어가는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는 항상 희망찬 인사로 시작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2022년 새해 벽두에 우리는 어떻게 희망의 새해 인사를 나눌 수 있을까요?   바울 사도는 로마서의 결론 부분에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 그리스도인들이 죄와 불의가 가득한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말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로마서 13:11-14)   코비드 사태는 세기적인 재난입니다. 물론 지난 2천 년 동안 이러한 재난은 계속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계복음화가 마무리되고 있는 이때 우리에게 닥치는 재난은 마지막 때의 징조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세상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오고 있는지 모릅니다. 코비드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과 친밀한 신앙을 더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현장 예배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고 원하시는 일은 한 영혼이라도 더, 한 종족이라도 더 구원의 복음을 듣는 것입니다.   바울은 어둠의 일을 벗어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으라고 합니다. 그것은 주 예수님을 본받아 개인적으로 거룩한 삶을 살 뿐 아니라, 서로 사랑하는 공동체를 이루어 육신의 일이 아니라, 영의 일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환난이 기다리고 있는 세상으로 보내시며 전도의 비밀을 알려 주셨습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2022년 SEED선교회의 레마를 “서로 사랑하면”으로 정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가 되었고, 예수님을 위해 하나가 되었으니,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우리의 가정과 선교지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여, 교회가 함께 선교하고, 선교사가 함께 선교하는 SEED선교회의 비전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SEED국제선교센터 구입을 마무리하기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는 1월 말에는 구입 계약을 마무리하고 3월부터는 수리에 들어가서 6월에는 입주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올해 중반부터는 선교사님들의 안식년과 기도 처소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선교센터가 연구개발과 같은 사역 뿐 아니라, 고 이원상 목사님의 기도의 영성을 본받을 수 있는 기도의 집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 해도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47개국 300명이 넘는 선교사님들이 사역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코비드 환경은 변한 것이 없지만,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주의 일을 도모함으로써 희망 찬 새해 인사를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에 사랑의 능력이 넘치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Happy New Year!   2022년 1월 3일   SEED 국제대표 박신욱 선교사 드림SEED국제선교센터는 선교사님들의 장기 휴식과 기도, 선교자료 보관/ 전시, 선교전략개발 등의 목적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선교센터 구입을 위한 헌금에 동참하기를 원하시면 본부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01.13 <도쿄, 최윤석 / 신경희 선교사> 할렐루야! 새해 하나님께로부터 받으신 많은 복들을 잘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올 한해 가정과 일터,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길어지고 있는 펜데믹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과 함께 하여주시고 힘주시는 은혜로 인해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부여잡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주어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지난 한 해에도 일본을 위해 저희와 요로코부 교회를 위해 동역해주시고 많은 위로와 격려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해도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그 일을 행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려고 합니다. 새해에도 동역자님들에게 필요한 은혜로 채우시고 인도하여 주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평강과 인도하심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요로코부 교회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1. 크리스마스 전도예배( 12/19) 와 크리스마스 이브홈파티12/24)를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조금 안정되어 있는 코로나 상황 속에 오랜 만에 기도하며 영혼들을 초대하여 크리스마스 전도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상황에서도 새로운 영혼 세명( 장상, 류상, 코상)과 오랜 만에 교회에온 에리상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이 기도하고 있는 영혼들을 교회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이번 크리스마스예배 헌금은 지역 사회복지센터에 기부하였습니다. 어려운 때에 조금이나마 지역사회를 섬기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였습니다.홈파티를 통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주님 오심을 같이 기뻐하며 교제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2. 2022년 한 해의 모든 계획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이사야 54:2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여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 찌어다)*비대면 사역 강화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온라인 사역들을 적극적으로 시도하여 전도와 케어를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도록, 모든 준비가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교회 모든 사역에 요로코부 교회 성도가 함께 기도하고 섬기며 하나되어 사역하는 한 해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사역계획회의 1/10)3. 중보기도해 주세요.1. 에녹- 졸업 논문과 대학원 진학(2월시험), 코형제-졸업논문( 1월)과 사업 준비가 잘 이루어지고 이를 위해 비자가 순조로이 나오도록, 히로아끼 형제, 수아-취업활동(1월부터 시작)통해 취업준비에 은혜 주시고 믿음 안에 잘 준비해 나가도록. 하나님께서 모든 길 인도하시고 그 과정 속에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2. 초 자매, 후 자매, 호 자매의 믿음의 성장과 시오리자매의 영육 간 회복의 은혜 주소서.3. 영적 재생산이 일어나도록 제자훈련중인 자들을 성령으로 충만케 하여 주소서. (코형제,나오미자매,수아자매,에녹형제,히로아키형제)*가족소식*수아는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 실습을 무사히 잘 마쳤고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습니다.*에녹이는 이제 아르바이트를 잠시 쉬고 논문과 대학원입시위해 준비 합니다. 필요한 지혜와 은혜 주시도록 기도해주십시오.*최윤석, 신경희 선교사의 선교사역 후원안내 (늘 감사드립니다.)후원구좌 KEB하나은행 990-094155-052 SEED 최윤석〒169-0073東京都新宿区百人町3-30-2-806 인터넷전화070-4644-6471 핸드폰 8190-9153-1614Email kyungheeai@hanmail.net 2022.01.12 <가이아나, 강대성 / 강미희 선교사>  2022.01.06 <케냐, 최동훈 선교사의 성탄 행사 영…>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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