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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김도수 김정희 선교사> 러시아 선교기도편지                                                                 2021년 4월 안녕하세요. 이곳은 아직도 겨울의 문턱을 넘어서지 못하고 문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기다림은 새 희망입니다. 올 봄은 유난히 늦게 다가오고 있어서 좀 지루한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봄은 찾아오게 될 것을 믿기에 오늘도 감사와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코비드의 상황이 각 나라마다 다르 지만 이곳은 러시아산 백신이 나와서 시민들이 줄을 서서 열심히 백신을 맞는 것을 보니 도시도 점점 활기를 찾 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오늘도 몇 가지 선교소식과 기도제목을 올려드립니다. 함께 러시아 선교에 동참하여 주시고 기도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러시아 선교사 김도수/김정희 4. 티디팀멤버 사업체 심방  왼쪽에 있는 청년이 빅토르입니다. 하나님을 알기 전에는 마약중독으로 감옥에도 수차례 드나들었던 과거가 있지 만 지금은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로 복음의 충성된 증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40중반인데 아직 미혼이고 아기 용품을 파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체에 방문해 예배와 기도를 드리고 왔습니다. 매장안에 성경말씀 을 기록해 놓은 것을 보니 참으로 감사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5. 고려인어르신 심방       왼쪽의 할머니는 85세의 아시 미할일로브나 이시고 오른쪽 할머니는 89세의 알렉산드라 루드밀라 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건강의 은혜를 주셔서 아직 혼자서 생활을 하시고 계시고 가끔 자녀들이 방문을 하여 돌보고 있습니 다. 저희가 이렇게 가끔 심방을 통하여 말씀과 성찬을 집례하여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를 잊지 않도록 돕고 있습 니다. 고려인 할머니들은 아직 한국문화의 정신이 남아 있어서 그런지 음식을 잔뜩 준비를 하고 집에 갈 때 바리 바리 한 가득 챙겨 주시는 마음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에 블라지보스톡에서 스탈린의 정치적 결 정으로 기차를 타고 중앙아시아로 강제 추방을 당해 왔었던 것을 생생하게 기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의 한 맺힌 부모님들의 아픔과 고통을 말할 때 마음이 숙연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당당하게 디아스포라 한국인2세로서 감사함으로 동토의 땅 러시아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6. 비젼티디 정기 기도모임  2021.04.13 <세네갈 이해진 김미자 선교사>  은케년 교회는 50% 정도의 공정을 마치었습니다.화장실을 짓고 있고 , 곧 본당과 교실 바닥에 타일을 깔아야 합니다. 성도님들에겐, 교회 내.외벽의 페인트 색깔을 고르는 숙제를 내어 드렸습니다. 평생에 처음으로 듣는 이 말에 모두들 설렘과 기쁨의 근심(?) 을 하시더군요.-- 도대체 페인트 색 은 어떤 것들이 있지?  토지 를 제공한 ‘죠셉’ 은 타고 가던 마차가 뒤집어져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지만, 잇몸 과 입술만 다쳐서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성전 건축을 싫어하는 나쁜 영 들에게 성도들이 휘둘리지 않도록 기도해 주셔요.2021.04.11 <케냐 최동훈 선교사> 심는 이와 물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고전3:8 ) 3월 27일 헌당 예배 드리기 위해서 준비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연기 했습니다 무슬림 어린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기 위해서 처음으로 악기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부족에 유일한 60명 공동 농장에 물이 부족하다고 우리 선교부에 도움을 요청해 왔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케냐에서 문안인사 드립니다펜데믹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서 일하고 계심을 감사를 드립니다봉헌예배 하루두고 갑자기 코로나로 인해서 무기한 연기했지만 더 좋은 날 주실 것을 믿습니다무슬림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기 위해서 주님이 주신 지혜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교회건축 헌당 예배를 주님의 시간에 드릴 수 있도록    2. 주님의 지혜로 무슬림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칠 수 있도록   3. 방과 후 학생 20명을 잘 선발하여 기독교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4. 이 부족을 저희가 잘 섬기면서 이들을 주님께로 불러 낼 수 있도록 2021.03.31 <과테말라 장흥호 장미혜 최상현 선교사> 어려운 Pandemia 아래에서 선교지를 위한 중보기도에 감사를 드립니다.새학기가 1월 부터 On line Class로 잘 시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장이하 선생님들이 좋은 Teamwork 이 이루어 가며, 학생수는 다행히 (오히려) 약간 증가되었습니다. 그간  몇 년간On Line 교육 Platforms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해와 많은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효과적으로 On line 으로 연결되는 학교수업 및 업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장래에 조그마한 대학설립을 구상하며 선교센타에 새로 추가된 땅에 담 쌓기가 계속 진행중 입니다. 몇년 후 대학  설립의 꿈을 꾸며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기도하며 함께 대학설립을 위해 필요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곳 대학교 규모는  미국이나 한국 같이 그렇케 큰 규모 아니어도 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시작은 단과 대학 정도입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하에 사용될 Tecnology 계통 수업을 다룰 생각입니다.앞으로 4차 산업 혁명하에 바뀌어갈 세상에서 일을 할수있는 대학생들을 가르치는 대학으로 쓰임받고저 합니다. 지금 생명수 학교 학생들을 끌고 올라가 그들이 장래에 활동하는 분야로 배출을 할 수 있겠습니다. 계속 기도하며 추진하고저 합니다.3월 부터 Covid 아래 일부 중단되었던 생명수교회 활동을 점차 회복시키었 있습니다.  청소년 모임, 새벽예배 모임,  성찬식 등이 회복 되었습니다.  동시에 Facebook을 통한 예배중계를 겸하고있습니다.지금과 같이 여러 어려움이 있는 시대에 겸손히 주님의 얼굴을 바라 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Covid 19 환경하에도 현지 학교 및 교회사역자들이 @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교장 : Marco,  초등학교 부교장 : Alejandra, 중학교 부교장 : Flor 생명수교회 목사 :  Carlos, 전도사 : Alan2. 생명수 학교가 계속 장래의 건실한 지도자를 배출 하기 위한 좋은 교육 Contents 를 선생님들이 잘 공급할 수 있도록…      3. 앞으로 장기계획 (대학교설립)을 위해 함께 일할 사람들이 발굴되고, 함께 준비를 할수있도록… 4. 선교사들에게 @이 함께하는 믿음과 순종의 열매가 잘 맺혀지도록…    한국(Hanna)과 미국에 사는 자녀 (Susan, David)들이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주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감사드리며…장흥호, 장미혜, 최상현 선교사 2021.03.31 <케냐 최동훈 선교사의 영상소식> 케냐 물란조 초등학교의 즐거운 시간입니다 스크랩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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