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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균 최은경 선교사 2020년 8월…> 2020년 8월 1일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코로나 펜데믹으로 일상의 소소함이 그리운 시간입니다. 선교사 훈련기간 동안 매일 사무실을 오가며 1861 남북전쟁시에 유명했던 Manassas National Battlefield Park를 지나면서 평온한 전장터의 숨겨진 수많은 이야기들이 모여 세계역사를 이루어지는 것을 생각하며 여러 생각들을 하였습니다. 펜데믹 가운데 선교지에서 들려오는 수 많은 “밤 이야기” 를 들으며 필드의 현장이 “사방으로 우겨 쌈을 당하고, 답답한 일을 당하고, 박해와 거꾸러뜨림” (고후 4) 속에서도 오직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펜데믹의 긴 흑암의 터널을 지나 작은 빛이 보이는 출구를 맞이하게 될 것을 확신하며 소망합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이루신 그의 이야기 (His Story)를 나누기를 원합니다.1.  SEED ICMS ONLINE Training새식구를 맞이하는 일은 참으로 소중한 일입니다. 특별히 선교회에서 new members를 동원하고 훈련하여 함께 동역하는 일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하여 사역하시기 때문입니다. SEED 선교회는 “그리스도를 본받는 선교사 학교/Imitating Christ Missionary School (ICMS)가 있습니다. 잘 아시는 대로 COVID 19으로 인하여 처음으로 온라인 훈련을 지난 6월 22일에 시작하여 어제 7월 31일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총 12가정 23명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30여명의 강사님들이 섬겨 주셨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미국 동부, 서부, 카나다, 한국, 우간다, 스페인, 체코, 태국, 일본, 멕시코 등지에서 강사와 훈련생들이 참가하셔서 밤을 지세우며 강의에 참여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육신적으로 하루 9시간을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서 정말 은근과 끈기로 한 분의 낙오도 없이 잘 마쳤습니다. Untact/Uncontact의 new normal이 이제 monitor community를 만들었습니다. 수료예배를 마친 후에도 모니터 앞을 떠나지 않고 계속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훈련의 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ICMS 2020 동기들이 부르심에 합당한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한분 한분들을 축복합니다.  훈련생 :  정영필, 정정옥(키르키스탄), 안정근, 정미향 (Uganda), 이석영, 조명현 (남아공), 권오병, 권현정 (캄보디아), 김석훈, 김옥경 (페루), 임종혁, 임현미 (니카라구아), 추기성, 정지연 (멕시코), 이영규, 이샤론 (미국), 김민관, 이은미 (미국), Billy & Jane Choi (USA본부), 임태호, 임승옥 (USA본부), 한명광 (국제본부) 강사 : 김경환 선교사, 최정상 목사, 이지영 선교사, 이돈하 목사, 양승훈 목사, 이형석 목사, 박헌승 목사, 장현철 목사, 김영남 목사, 고승희 목사, 백신종 목사, 박신욱 선교사, 장세균 선교사, 정성헌 선교사, 손상웅 박사, 왕위대 선교사, 강민숙 선교사, 김일관 선교사, 남사현 선교사, 이동준 선교사, 송문규 선교사, 황준기 선교사, 김영재 선교사, 임디모데 선교사, 임승옥 선교사, 이영규 선교사, 유익상 선교사, 한정훈 선교사, 이경종 선교사 2.  온두라스 이야기펜데믹을 겪는 온두라스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남미 모든 국가들이 위기 가운데 있습니다. 온두라스의 경우 지난 한 주간 동안 4,50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42,014명의 확진자와 1,337명의 사망자(7월 31일)가 나왔습니다. 열악한 의료시스템과 외국의존도가 높은 경제구조로 볼 때 심각한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 도시봉쇄로 인하여 타운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차단하여 식량과 긴급의약품들을 구입할 수 없어서 산골마을의 삶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들이 어려움에 처한 마을들을 자발적으로 돕고 있지만 감당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두 주전부터 산골마을 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지만 조심스럽게 교회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말씀 뿐 아니라 빵도 나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가운데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도움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segyunjang@gmail.com/ 703-586-8925) a.     렌카마을 교회와 섬기는 목회자들을 위하여(센트로교회, 아자꾸알파교회, 몽케카구아교회, 셀롬교회, 뿌에블로비에호교회, 라스브리사교회, 야마랑길라교회 등)b.     멕시코에서 올네이션신학교를 졸업하고 돌아와 목회하는 호엘 목사님과 올빈 목사, 그리고 미리암 전도사님과 브렌다 부부를 통하여 많은 제자들이 세워지도록  3.  다음 사역을 위하여SEED 선교회에서 차기 사무총장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어서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곧 응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잠깐의 쉼을 통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새로운 일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신실하심을 바라봅니다. 아직 주님의 인도하시는 사역이 어느 곳을 향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담대히 믿음으로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a.     안식년 이후의 사역의 길을 인도해 주시고b.     생애 마지막 남은 한 텀(2020-2026년)을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준비하고 감당하여 Finishing Well and strong 할 수 있도록c.     파송 교회와 후원교회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4.  이원상 목사 기념 도서관 / Dr. Won Sang Lee Library and Archives (가칭)저는 도서관의 책내음을 좋아합니다. 그런 연유일까요? 책을 좋아합니다. 오랫동안 기도하면서 좋은 선교회 도서관을 준비해 오고 있습니다. 고 민영진 목사님께서 남기신 책과 시카고에서 은퇴하신 이종형 목사님께서 귀한 장서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본부 건물을 세울 것을 생각하고 준비한 것입니다. 본부 건물을 마련하기 전에 우선 게스트하우스 지하에 임시 도서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음 주간(8월 15일)에 책서고를 더 준비하면 아름다운 공간이 마련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SEED 선교회 본부에 도서관과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 유산들이 전시되는 Archives를 준비하여 선교 지망생 뿐 아니라 선교사들이 연구할 수 있는 선교전략센타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5.  Mission Village/ 은퇴선교사 마을 사역은퇴 선교사 마을을 허락해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20-30년 사역하신 분들이 함께 하면 하나님께서 큰 일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선교적 경험은 전략적으로, 선교사 훈련으로, 선교사들을 동원하는 일에 참으로 소중한 선교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한국교회와 한인교회에서 꼭 감당하여야 할 사역이기에 하나님께서 세워주시리라 확신합니다.부족한 저의 삶과 가정과 사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속적으로 온두라스와 저의 사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Hold the rope. 기도의 줄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장세균 최은경 선교사 (유진, 명건, 유건, 희건, 혜진)Segyunjang@gmail.com703-586-89252020.08.01 <우간다 안정근 정미향 선교사>  <아프리카의 진주 우간다에서 보내드리는 선교편지> 선교 동역자님들께,  전에 겪어 보지 못했던 힘든 상황을 지나시는 동역자 모든 분들께 사랑의 하나님, 위로의 예수님, 소망의 성령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곧 끝날 것만 같았던 터널 속에서 벌써 17주를 지나고 있네요. 혹 아프시거나 너무 힘드시지는 않으신지요? 동역자 한 분 한 분의 사정을 잘 모르지만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제목도 나눠주셔서 함께 기도하면서 이겨나가시길 소원합니다. 이곳 우간다 사정은 일상생활이 다소 완화는 되었는데, 오히려 완화 정책이 학교와 교회 개교에는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 될 정도로 확진자 수가 전보다 더 늘어 나고 있습니다. 미국 한국은 2차, 3차 감염을 대비한 정책을 펴 나가는 듯 하지만 이곳은 하루하루 기록만 발표하고 있어서 앞을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저희는 학교 휴교령으로 온라인 학습과 가정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2일부터 시드 선교회에서 주관하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선교사학교”에 입학하여 벌써 4주차를 맞았네요. 매일 8시간씩zoom Meeting 으로 너무 훌륭한 강사님들과 훈련생들을 만나 뵈면서 선교사로서 가져야 할 지식과 덕성, 영성 등 많은 배움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선교사로서 소명과 정체성을 가지고 이곳에 왔지만 사역 속에 파묻혀 본질을 잘 보지 못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이번 6주간의 선교사 훈련 과정이 저희 부부를 더욱 새롭게 , 선교사답게 훈련시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2주 전에는 류 담임 목사님이 영상통화를 주시고 모든 성도님들의 사랑과 격려를 전해주셔서 뿌뜻하고 행복하고 외로움을 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는 KCPC 영어예배 참석하고 있는 젊은 두 분이 연락을 주셔서 줌으로 사역과 우간다 소식을 나누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따뜻한 두 분이 하나님께 큰 쓰임 받는 젊은이가 되길 기도해 주세요.    학교 내 공동체 생활을 같이 하고 있던 많은 스탭들도 지금은 아홉(9분과 5명의 자녀)만 남고,   가족들이 있는 빌리지로 가셨습니다. 학교가 언제 다시 오픈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학교 안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그래도 시골로 가면 부모님, 가족들도 돕고 농사도 할 수 있는 일거리가 있어서 가셨는데 속히 학교가 정상적으로 오픈되어 건강하게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학교에 대한 사역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가득 찰 수 있기로 고대하며, 보고 싶은 형제 자매님께 우간다에서 편지드립니다.  기도제목, 1.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도록 2. 우간다, 가슴 깊이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3. 동역자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전시켜 주시고 하시는 일들이 주님께 영광이 되도록  우간다에서  안정근, 정미향 선교사올림  <참고> 학교홈페이지, www.goldenberryschool.org Facebook, https://www.facebook.com/john.ahn.7370  2020.07.27 <North America Sharon…> Sharon’s July &amp; August 2020 NewsletterGod is opening my eyes to understand the “Fear of the Lord.” Fearing the Lord means to be in awe of his oliness, to give him complete reverence and to honor him as the God of great glory, majesty, purity and ower.Proverbs 9:10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wisdom, And the knowledge of the Holy One is derstanding.” Proverbs 1:7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knowledge; Fools despise wisdom and instruction.” Proverbs 10:27 “The fear of the Lord prolongs life, But the years of the wicked will be shortened.” Proverbs 14:26 “In the fear of the Lord there is strong confidence, And his children will have refuge.” Proverbs 19:23 “The fear of the Lord leads to life, So that one may sleep satisfied, untouched by evil.” Amen!!Because of Covid-19, JP (Joshua Project) can’t meet in person, but I will not stop reaching out to our JP tudents. Our continuous Bible reading is going well and I began to hear from their parents of how the students’ behavior and attitude are changing. More than the students, God is disciplining me to be faithful to God’s Word. It’s good to stop and put everything down and just focus on God and to read with students 3 times a week. We share our insights every 30 minutes and pray for one another. I believe in Hebrews 4:12,“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and sharper than any two-edged sword, and piercing as far as the division of soul and spirit, of both joints and marrow, and able to judge the thoughts and intentions of the heart.”          By God’s grace, He has opened up a new ministry, on Mondays, to visit and reach out to one of our JP student’s house. They have a special needs child, S, who is unable to speak, and communicate. She is 22 years old and she needs God’s mercy and healing.Please pray for her. This one person controls the whole family for 24/7 and no one can do anything on their own schedule. I realize I have to strengthen each member of the family. First, I do bible study for 2 hours, in Korean, with their grandmother, who is a babe in Christ. It’s just hard for their grandmother to understand about the spiritual battle. Many Christians read Ephesian 6:10-18, but deny the spiritual realms and its enemies. But it is real and we must acknowledge that we are in this invisible battle where Christ has alreadywon. We are not against a person, but the invisible force of the devil. After Bible study with the grandma, I do bible study with my JP student, boy, in English, so he can understand about his older sister and pray for her. It’s very hard for a teenage boy to understand why he is born into this special family.          During my 2 months of ministry with “S”, I realized she knows many things and she understands her surroundings well, like a 5 th grader. As I pray and fast, God revealed to me to approach her to help restore her soul, body and spirit as a whole person. I found out she is very angry with everyone and herself, because she is a handicap. She even knows about her limitations and is anxious and insecure. I apologize to her for not understanding her, and I talk to her like 5 th grade girl. I tell her gently, “Do you know God has a special plan for you? Do you know God loves you and He made you with special purpose?” Then she would smile and calm down. Her favorite song is “Jesus Loves Me” and “My God is so big”.She gets up to dance and screams a joyful scream. For a few weeks, she would grab my wrist so hard I would get bruises and scars. God gave me an idea to wrap my wrist around with elastic bandages. I told her “God told me to put this elastic bandage, so you can hold me tight and it protects you and me. Now I understand more about you.” Then she smiled. During prayer time, I saw from her eyes asking me, “please help me, save me, because there is something in me oppressing me. I want to be set free.” So I declared gently but firmly in prayer, “In the name of Jesus the spirit of oppression be released and proclaimthat Jesus has completed his work on the cross to set her free. In Jesus name, I cast the spirit of fear and spirit of mute. We reject you, evil spirit, and we only welcome Jesus and Holy Spirit.” When I pray for her, she cries so much and her tears flow down from her eyes. My heart aches so much to see her wanting to be set free, yet this spirit of darkness is not letting her go. I have decided to go every Monday to worship and pray with her. I believe when we all shine God’s light of Jesus, the arkness will flee. I told the family that God is so powerful and we can whisper in Jesus name and God will hear us. We don’t have to speak loud to fight against the evil spirit because God’s spirit is so powerful. This week, she said “Amen” and “Umma.” I pray her speech will open in Jesus’ name, and she will be able to communicate and be used by God for special needs children.          Praise the Lord!! Another wonderful thing is God has opened up a door to serve the Seed mission. I have been appointed as a leader in charge of the English ICMS (imitation Christ Mission School) for committed missionaries. I’m training the future English-speaking missionaries. Our first school has a young Mongolian couple and two other Korean-American ladies. As we have 4 students, I am so excited and will be faithfulto God’s responsibilities. I talked to few college students and if time works out then more trainees may join in the wintertime. I need God’s wisdom in time management. We finished our first week and devotion in Genesis with 7 students and God’s word is opening our spiritual eyes. It’s good to hear the student’s transformations in their thoughts and beliefs. We are all aligning in Jesus. We are getting deeper with God everyday. We have5 more weeks to finish the training and I’m hoping to take them on a short-term mission trip in the future to apply what they’ve learned.I have been praying for a Mission training center for 35 years; and a family center for restoring, teaching, uiding and healing. God is moving and my spirit is so happy in the Lord. I worship Him. Pray for me:1) The Lord will bless English-ICMS. Their life will change and be more like Jesus. They will have a victorious life and establish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God. 2) I need God’s strength and wisdom to teach and lead the trainees to Jesus. We will all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3) I have financial needs as I do 2 root canals, and my son just had one done earlier this year. 4) My JP ministry will be pleasing to God.5) God will connect me with more college students and young adults to bring them into mission training. I want to train more people in Jesus and send them out to the world. 6) God will open the countries and Covid-19 will be gone in the name of Jesus. His servant,Sharon Song (703-424-1027; 2664 Reign St. Herndon, VA. 20171)2020.07.27 <과테말라 장흥호 장미혜 선교사>  우리는 Coronavirus 인해 과거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도전 안에 살고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 및 인도로 숨쉬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선교지에서 통행금지, 집회금지,  등 Restriccion 많지만  다른 환경이 주어졌다고 받아들이고  적응을  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전염이 계속 올라가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적으로 치료의 능력이 터무니 없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선교지 현장에 위치한 생명수학교는 몇년 전 부터 Technology 를 활용하며 교육의 효율을 높혀왔는데  그 경험이 이번에 Pandemia 아래에서  효과적인 교육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각자의 집에서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교육이 효과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 다양한 교육 Platform 들을 사용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학부모들과도 긴밀히 소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과로  주변학교들에게 자문을 주는 학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할 일입니다. 여러 후원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에 고등학교를  개교하는 준비를 어려움이 있으나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Buena Vista 선교센타 안에 위치한 생명수교회는 성도들과 함께 더 많은 기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주일예 배는 On Line 예배가 진행되고, 소수의  성도들이 모여 충분히 떨어져 기도들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과테 말라의  70% 이상의 가구가  Pandemia 로 인해 수입이 줄어 들거나 없어져 삶에 큰 어려움이 있으나  이로 말미암아  성도들이 더욱 하나님의 얼굴을 찿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선교센타의 땅을 확장 하도록 허락해 주셔서 앞으로 대학교를 세울 새 부지의 담을 쌓는 작업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215M 길이의 담에 약 135m 지점 까지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그 공간에 앞으로 ICT 학과를 중심으로 한  크리스턴 대학교를 세울 꿈을 꾸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   어려운 환경속에 학생들을 On Line 으로 가르치는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이 이 어려운 시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   진행 중인 교육사역을 통해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장래의 섬기는 지도자들이 배출되 도록…  -   선교사들에게 Pandemia 하에  역변하는 환경속에 선교활동에 필요한 건강과 적당한 지 혜를 주시기를…   -   생명수교회에  건전한  부흥을 위한 일꾼들이 생성되기를…     감사드리며… 장흥호 최상현 장미혜 선교사 드림   2020.07.08 <체코 한정훈 김정희 선교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완벽한 백신입니다!샬롬! 사랑투게더 정오기도회를 통해 큰 은혜와 영적 재충전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드리는 것은 지난주에 체코 청년 제 1기 제자훈련을 주님의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사랑 영가족들의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함께 나눌 하나님 말씀은 사도행전 16장 9절과 10절입니다.“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바울이 드로아에서 환상중에 마케도니아 사람 하나가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간청을 들었습니다. 이 간청은 영적으로 절박하고 복음을 듣고 싶으니 건너와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 달라는 갈급한 외침이었습니다. 이에 성령에 민감한 바울은 마케도니아 사람의 간청이 곧 주님의 음성인 줄로 인정하고 전도팀과 함께 마케도니아로 행해 나아갔습니다. 그곳에서 안식일에 기도할 곳을 찾던 중에 루디아를 만나게 되고 루디아의 집을 통해서 빌립보 교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마케도니아 환상은 유럽에 복음이 전파되고 빌립보를 시작으로 유럽에 교회가 세워지는 주님의 선교 전략이었고 강력한 성령의 사역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개인과 가정과 국가와 세계 열방이 고통하며 외적인 요인들과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위기와 환란은 고통스럽고 두렵기도 하지만 성도는 위기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영적인 안목으로 믿음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입니다.코로나 시대가 바로 지금 우리가 믿음으로 행할 그 때입니다.코로나를 겪으면서 열방이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마스크와 진단키트, 치료제 그리고 백신까지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고 백신도 개발되겠지만 복음은 언제나 모든 사람들에게 완벽한 백신입니다.이때에 오히려 복음이 집중적으로 전파되어야 합니다. 여기 저기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외침이 들리고 있습니다. 비대면, 언텍트 선교 시대입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복음이 다양하게 전파되고 교회가 없는 곳에 교회가 세워지는 또 다른 기회이자 영적으로 열린 시장입니다.그런 면에서 사랑투게더 정오기도회는 바울과 그의 전도팀이 주님의 음성에 민감하여 마케도니아 환상을 보는 온라인 사역인 동시에, 열방에 빌립보의 루디아와 같은 하나님의 신실한 사람들을 일깨워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오프라인 사역이라고 믿습니다. 지금은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에 민감할 때입니다. 그리고 합심하여 더욱 기도에 집중할 때입니다. 분명히 주님께서 우리 개인과 교회에 신 마케도니아 환상을 보여주시고 코로나의 위기를하나님 선교의 기회로 역전하는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미션 파서블! 다같이 합심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합심기도제목 1. 사랑의 주님, 열방을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속히 종식되게 하시고 고통중에 아파하는 환자들과 생사의 위기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최고의 백신이 되게 하옵소서 2. 주여!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마케도니아 사람의 외침에 반응한 바울처럼 사랑투게더 정오기도회가 한국을 넘어 열방가운데 찾아가는 온라인 오프라인 선교 전략 자산이 되게 하옵소서 3. 무신론 74%이고 개신교 복음주의에 속한 그리스도인이 1% 미만인 체코에 다시한번 체코 종교개혁자 얀 후스의 순교 영성과 체코 모라비안 공동체의 선교 영성이 회복되어 유럽 복음화를 선도하는 민족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주후 2020년 7월 1일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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