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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희 선생님 남편 어닐 소식> 안녕하세요 ?사그라들줄 모르는 코비드 19 으로  아직도 많은 긴장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안의 다른 문제들이 무색할만큼 전세계가 떠안고 가는 숙제처럼 되어져 갔습니다.그 와중에 저희남편 어닐과 센터 가족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 고생들을 했습니다.어닐만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아 17일간 격리하고 오늘 격리 해제 되어서 오후 2시 30분에 병원에 가서 검사 받은 결과 음성으로 판정이 되었습니다.할렐루야...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남편이 코비드 양성 판정받고 너무나 많은 통증과 증상으로 힘들고 그래서 기도했던 나날들...힘든 시간들을 지나면서 배우는 것들이 있었습니다.인간의 연약함.하나님의 완전하심.그러나 하나님의 침묵과 우리의 기도.우리로 잠잠하게 하신 하나님...그분이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시기 위해...주님만이 높임을 받으시게 하시기 위해...(출 14;14 , 시 46 : 10 )환난중에 무릎꿇게 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며 함께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센터의 학생들과 간사들도 아픈중에 약먹으며 힘든훈련을 해 나가고 있었습니다.그들 모두를 고치시고 회복케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이제 서서히 쌀씰해 져 가고 있습니다.환절기에 감기와 바이러스가 더 위험하다니 모두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주님의 보호가 있기를 기도합니다.함께 기도해 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사랑을 표현해 주셔서 이겨낼수 있었습니다.이 사랑...잊지않고...저희들도 또한 이렇게 사랑을 흘려 보내는 사람들로 서 갈것을 마음먹어 봅니다.감사합니다.인도에서 어닐 장순희 어물려 드림.2020.09.28 <길예평 선생님을 위하여> 급) 중보요청터키 K시에 계시는 길예평 선생님께서는 오랫동안 간헐적인 허리통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셨는데, 며칠 전부터는 거동이 불편할 정도로 심한 통증이 시작되어 앙카라의 척추전문의를 소개받아 내일(/9/28) 검진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동 및 대기 등을 고려해서 오늘 저녁에 4시간 거리에 있는 앙카라로 이동을 할 예정입니다. 함께 동역하고 있는 장과장님이 돕고는 있지만, 장과장님도 출국예정이 되어 있어 오늘 저녁 앙카라까지 모셔다 드리고 바로 K시로 돌아가게 됩니다.- 장과장님이 K시에서 앙카라까지 운전을 해서 오게 됩니다. 길예평 선생님과 사모님이 호텔에 투숙한 후에는 바로 또 K시로 돌아가게 됩니다.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 전문의 검진을 통해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통증이 완화될 수 있도록…- 길진명 사모님도 손목이 좋지 않은데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중보를 부탁드립니다.2020.09.27 <일본 강민숙 선교사> 할렐루야!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언제나 저희 사역지와 가정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코로나가 계속 진행되는 상태이고 더욱이 겨울에는 더 큰 위기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경고가 계속해서 보도되는 상황이지만 건강하신 하루 하루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일본의 코로나 상황은 어느 정도 하향세이지만 동경만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확진자가 높은 편입니다. 내년의 올림픽에 대해서 큰 우려와 걱정도 있지만 코로나의 상황에 관계없이 IOC가 올림픽의 개최를 확인한 상황입니다. 안전한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희들의 사역도 코로나로 인하여 지난 4월과 5월은 선교원은 문을 닫았고 교회는 온라인으로만진행을 했습니다. 하지만 6월부터는 선교원도 문을 열었고, 교회의 예배도 대면 중심의 예배로 전환해서 코로나의 예방책을 세우면서 조심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아직 일본의 경우는 교회를 포함한 종교 기관의 모임에 관한 제재는 없습니다. 오히려 한때는 술집같은 곳은 5사람 이상이 모여서 마시지 말라는 임시법도 있었지만 아직 종교 기관을 통해서 코로나가 발생한 보고는 뉴스를 통해서 본적이 없습니다.저희도 대면 예배의 위험성은 어느 정도 인식하지만 온라인 예배의 단점도 너무 많기에 대면 예배를 법이 허용하는 범위안에서 진행중입니다. 이런 위기 속에서도 스스로 변함없이 신앙 생활을 잘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모든 분이 같다고 생각되지는 않기에 평소와는 또 다른 방법으로 정상화에 가까운 길을 모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지난 7월의 3주간을 매년 진행했던 여름 성경 영어학교를 진행했습니다.금년은 해외에서 선교팀이 오시지 않아서 저희 가족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예년에 비해서 초미니 규모로 진행을 했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일본 현지에서도 선생님을 확보할 수 없었고, 모이는 어린이도 참가가 가능한 교인 중심으로 진행을 했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일본 현지에서도 선생님을 확보할 수 없었고, 모이는 어린이도 참가가 가능한 교인 중심으로 진행을 했었습니다. 적은 숫자이지만 은혜가 있었고 아이들도 참 좋아했고 교회로서도 정말 보람있는 모임이었습니다. 이번 여름 어린이 영어 성경학교 기간에 교인분 중에 메직쇼를 하시는 분이 계셔서 이 분을 특별히 초청해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끔 TV 방송에도 나오는 분이십니다. 사회적인 분위기가 뭔가 우울하고 걱정과 두려움을 가지기 쉬운 분위기도 분명히 존재하기에 예배와 기도회, 성경공부등을 진행하고 있고 짧은 시간이지만 특별히 어린이 전도 대상자를 위한 이런 순서도 진행해 보았습니다.   내년에는 코로나가 안정되어 선교팀이 꼭 오실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시지만 코로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위기에서도 굳건하게 믿음을 지키고 내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될지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코로나도 반드시 그 끝이 있을 것입니다. 그 날까지 함께 기도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함께 이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간절히 바라고 또 기도드립니다. 우리 주님의 귀한 은혜와 축복과 인도하심이 섬기시는 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위에 늘 충만하시기를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9월 강 민숙 선교사 올림 기도제목                                            1. 교회와 선교원과 관련된 분들의 믿음과 건강이 잘 지켜지도록2. 교회와 선교원이 영적 양적으로 더욱 성장하도록3. 아내의 9월 검진이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4..기도와 재정의 후원이 더 많아지도록  2020.09.25 <서 선교사 편지>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들에게 지으시고 이루시는 아버지의 눈으로 보면 아버지의 손길이 닿지않은 곳이 없읍니다. 저희들에게 이 손길을 느끼게 해주었던 장애 고아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가난은 영양결핍으로 장애인 출산율을 높혔습니다. 특별히 중장애 아이들은 출산후 해주어야 할 수술등 의료비를 감당할 수 없어서 양육권을 포기하는 사례가 늘었읍니다. 더군다나 장애아 출산에 대한 잘못된 미신적 인식이 아이를 키우는데 더욱 힘들게 했읍니다.  우리 가운데 한 가정이 장애아동 한명을 입양하면서 다른 버려진 장애 아이들 위탁 양육을 시작하게 되었읍니다. 주변의 형제 자매들이 자원하여 이 어린 생명들을 사랑으로 품어 주었읍니다. 놀랍게도 대부분 건강하게 자라 주었읍니다. 병원에서도 기쁘하며 계속 장애아이들을 보내 왔읍니다. 이 위탁고아원은 많은 생명의 기적을 만들어 내었읍니다. 먼저는 병원당국도 놀란 조기 사망율의 감소로 나타난 생명의 신비였고, 그리고 이아이들로 인하여 우리 모두에게는 생명의 활기가 넘쳐났읍니다. 무엇이 이 생명을 살게 하고 활기를 넘치게 했을까요? 그것은 생명을 놓으신 아버지의 사랑이었읍니다! 무엇보다도 이 사랑의 체험은 자녀들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후 이장애고아들은 자라면서 전문설비를 갖춘 다른 지역으로 옮겨졌읍니다. 그리고 이 장애고아들을 안아키웠던 우리의 영적 자녀들도 자라서 자란 둥지를 떠났읍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몸은 떠나있으나 그속에 충만했던 아버지의 사랑은 여전히 가슴깊이 남아 있음을 봅니다. 그렇듯 이 아버지의 사랑안에 머물렀던 생명들은 아무도 아버지 집을 떠나지 않고 영원히 머물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집의 한가족이 된 가족 여러분들 사랑하고 감사를 드리게 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새로운 도전적인 환경가운데 연구하고, 가르치고, 목양하며, 또 섬기고 돌보며 새학기를 시작합니다. ♡♡♡♡♡  아버지께서 우리의 자녀들에게 :     이 시대를 넘어 준비하시고 계시는 아버지의 뜻을 밝히 깨닫게 하시고,   그래서, 받은 직분가운데 창조적 지혜와 더욱 굳건한 믿음으로 섬겨가며,  각 가정마다 충족히 채워주시는 은혜의 증거가 넘쳐나도록,  그리고 저희부부에게는 쇠약해지는 육신에 영으로 강건함을 더해주시도록 손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림니다.  신실하신 아버지를 바라보며, 아버지 집안의 한 식구되어 함께 섬겨주시는 사랑하는 모든 가족들의 가정과 사업을 축복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2020년 가을학기를 시작하면서  2020.09.23 <멕시코 추기성 정지연 선교사>                   하나님의 사랑이 멕시코에                      추기성 정지연선교사▷▷▷▷▷▷▷▷▷▷▷▷▷▷▷▷▷▷▷▷▷▷▷▷▷▷▷▷▷▷▷▷▷▷▷▷▷▷▷▷▷▷▷▷▷▷▷▷▷▷▷▷▷▷▷▷▷▷▷▷▷▷▷▷▷▷▷▷▷▷▷▷▷▷▷▷▷▷▷▷▷▷▷▷▷▷▷▷▷▷▷▷▷▷ 2020년 9월의 기도편지                                               +52-33-3832-6501/+52-1-33-3845-9975/coamexchu@gmail.com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  (예레미아애가 .3:22-23) 존귀하신 주님의 은혜와 자비하심 그리고 그분의 보호하심을 기도하며 문안드립니다 언제 끝 날지 모르는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 때에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믿음으로 나가는 시간입니다 이처럼 . 힘들고 어려운 때에도 변함없이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신 사랑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멕시코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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