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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오문찬 송영의 선교사> 샬롬! 온 세상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요동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어려움 가운데서도 우리 주님께서 여러분들, 가정, 사역 위에 평안을 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주실 줄 믿습니다. 저희들도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 몽골은 아직 지역 감염, 사망자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하늘과 땅의 모든 길을 완전히 막고 있습니다.  오늘 현재로 감염자 격리 관찰자 1908명(모두 외국에서 들어온 몽골인), 감염자 179명, 이들 중 완치자 43명, 136명 치료 중(121명은 경증, 15명은 중증)이라고 합니다.   몽골 국가비상대책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관련 제한조치를 6월 30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교회활동은 거의 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예배, 큐티 모임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활동의 제한 가운데서도 주님의 은혜로 그 동안 사역의 분주함으로 미루어왔던 흡수골 아이막(도) 에르덴볼강 솜(군)에 6번째의 교회개척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6년 전에 방주교회청년부 단기선교 팀과 함께 땅밟기를 시작하고, 오랜 동안 기도하며 교회개척을 준비해오던 곳입니다.  이달 11(월)-14(목)까지 두 분의 선교사님, 리더들과 함께 그곳을 방문하고 간단한 모임을 갖고(적극적인 활동이 염려되는 상황임으로), “익우르생명수강교회”를 세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익우르’는 익 강과 우르 강이 만나는 지역으로 살림이 울창하고, 강이 가져다주는 이슬(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축복)로 인하여 농작물도 잘 자라고 목축도 활발한 지역이지만 샤먼, 불교, 바하이교 등이 성행하여 영적으로는 매우 혼잡한 곳입니다. 이곳에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고, 많은 사람들이 이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께 돌아오는 귀한 생명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 가지 어려운 점은 그곳이 다르항으로부터 포장도로로 430km, 비포장도로로 80여km이 멀고 험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차가 퍼지는 바람에 차는 화물차에 실려 울란바타르로 가고 일행들은 다른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다르항으로 돌아올 수가 있었습니다. 차(스타렉스)는 울란바타르에 실려간지 3주째가 되었는데도 온전히 고쳐지지 못하여 애태우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곳을 위하여 마음도 손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들 위에 충만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1.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어 몽골의 교회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맘껏 드리고, 사역들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외국에 나가 있는 선교사님들이 사역의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2. ‘하임공동체’(교회사역, 비즈니스, 지역개발사역, 학원사역)가 주님의 터 위에 잘 세워지고, 이 공동체를 통하여 이 땅 위에 생명의 디딤돌을 놓아갈 수 있도록  3. 흡수골 에르덴볼강 솜에 새롭게 개척 중인 ‘익우르생명수강교회’에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이 있도록 4. ‘다르항 하나님나라 사역자연합’, ‘다르항연합신학교’, 다르항의 교회들을 통하여 다르항 지역에 영적 부흥이 임하도록  5. 익우르 지역까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지프차가 마련될 수 있도록 2020.05.29 <North America Sharon…> ​ May 2020                                                                          “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will be preached in all the world as a witness to all the nations, and then the end will come.”  Matthew 24:14Please pray for the Next-Generation in USA.  I want to thank you for your prayers.  This is our update during the pandemic.  This picture was taken prior to pandemic during our JP meeting   I really miss my JP students and our regular JP leader’s training.  Now I only can talk to them through zoom and Facebook.  Fairfax County, Loudon county and Arlington county schools have online classes at different times, and this affects JP.  It is hard to set a time because everyone has a different schedule.  We have changed our JP meeting time three times, and it is still difficult.                       However, I am faithful in reading the Bible with our JP students every other day. So far, we have finished the N.T. and a few O.T. books (Psalms, Proverbs, Ecc. Isaiah).  Our Bible reading has encouraged and gave hope to students.  Every Saturday, we have our JP meeting through zoom.  Our last JP meeting will be on June 6, 2020.  Then I’m planning to have a summer JP Bible reading and studying time.  I believe studying the bible is really important to the next generation.  I am glad that I am almost done with my bible reading, which took 2 months.  Personally, God has brought me closer to Him and I enjoy reading, meditating and studying the Word of God. JP prayers: 1)   We ask God to search our hearts and cleanse us from all unrighteousness. 2)   Through Covid 19, JP students will come out strong and live a victorious life in Jesus.  Each student will get closer to Jesus.    3) JP students will finish the Bible (Genesis-Revelation) during this pandemic.        4) JP teachers and students will have God’s vision and God’s direction in raising the next generation.  5) God will send faithful workers to join the short-term mission team and He will open the doors to the Korean, Chinese and Mongolian Diasporas.        All because of Jesus, Sharon Song (Joshua Project Director)   2020.05.25 <스페인 남사현, 이현진 선교사> 스페인은 지난 3월14일부터 레벨 4의 통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활동이 금지되었고, 식료품 구입과 강아지 산책 을 위해 거리를 걷는 것 이외에는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웃 마을의 부모나 가족의 집을 방문하는 것도 제한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은 아직  Covid19 확진자 26만 9천명으로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도 2만6천여명으로 치사율 1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황옥심선교사님과 Andres(안드레스), Ruth(룻)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필요한 것들을 파악한 후, 일용직으로 일하다가 일자리를 잃은 7가정에 2 주간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아이들 기저귀를 비롯한 기본 생활용품을 구입해 나누어 주었습니다. 두 번 째 나눌 때는 시리아, 팔레스타인, 아프리카의 17 가정의 무슬림 난민들이 포함되었습니다. 그들에게 음식, 생 활용품과 함께 아랍어-스페인어 성경 패키지와 지인들이 보내 준 마스크도 함께 나누어 주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 있기에 다음 주 중에 연락이 오는 이들에게 다시 나누어 줄 계획입니다. 주님의 선하신 은혜로 말미암아 그들의 마음 안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심겨지길 소원합니다. 2020.05.25 <인도 장순희 선교사> 안녕하세요?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평안하신지요?이렇게 안부를 묻는것이 무색한 요즘입니다.전 세계가 하나의 이슈로 고통을 받는것이 이전에 과연 있었을까요?이런 상황속에서 누구나 그렇듯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많은 생각, 정보 염려속에 한가지만더 뚜렷해 짐을 느낍니다. 훈련2월 20일에 시작한 성경연구학교는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3월 24일 부터 시작된 럭다운 으로 일시 중지 하게 되었습니다.집으로 돌아갈수도, 많은 숫자가 모일수도 없는 ( 정부의 정책으로 )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속에서 첫 2주동안는 그저 학생들과 성경만 읽으며 지내다가 4월 첫주부터 우리모두는 24시간 릴레이 기도를 시작했습니다.기도 시간표에 따라서 저희도 새벽에도 밤에도 낮에도 계속 기도하며 다니엘서 느헤미야서를 묵상하며 금식하며 24시간 릴레이 기도를 하였습니다.이 기도를 통하여 잠시 낙심했던 저희들의 영이 회복 되고 너무나 많은 것들을 놓고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9개의 팀으로 나누어서 기도했는데 한번에 2시간씩 하는 기도시간이 너무나 짧게 느껴졌다고 고백하였습니다.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 미전도 종족 사람들, 정부들, 나라들, 지도자들, 교회들, 특히 역 라마단 기도를 하는 시간들도 가지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깊이 뚜렷히 알아가는 시간들속에 우리모두는 참으로 감격의 시간들을 가졌습니다.이번 기간에 성경연구 말고도 기초성경공부를 함께 했습니다.하루에 두시간씩...TEE 성경공부 교재중 가장 기초성경공부인 풍성한 생명 공부를 하면서 더욱 기초가 든든해지는 시간들...어디가서든 가르칠수 있는 시간들...4월 말까지 기도와 금식과 성경공부로 시간을 보내고 5월에 저희는 다시 성경연구 훈련을 조심스레 ..몰래 ^^ 시작했습니다.남편이 이틀 사도행전 강의하고 학생들은 10일동안 자기의 챠트를 만들면서 연구하는 시간을 가지고 오늘은 갈라디아서 강의를 합니다.조심스레 그러나 계속적으로 이 훈련이 끊이지 않고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이것을 계속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학생들은 아무도 대문밖에 나가지 않습니다.센터 안에서 공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어떤 학생은 19일 만에 신구약 성경을 읽었습니다.하나님의 은혜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전화로 성경공부를 시작했었고 지난주에 마쳤습니다.4지역의 7명의 자매 리더들과 10주 과정의 성경공부를 통해 자매들의 믿음이 자라길 바라면서 매일 한명씩 전화로 성경공부를 하다가 컨퍼런스 콜을 알게되어서 그것으로 7명의 자매들과 일주일에 한번씩 행복한 성경공부를 마쳤습니다.다음과정을 생각하던중 전화로 성경공부하는것이 안전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당분간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현재는 성경연구훈련의 자매 스탭들과 따로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이 자매들은 성경연구를 마치고 스탭으로 섬기는데 제가 시간을 따로 내어서 성경공부를 하고 있습니다.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말씀을 전파하라...저도 늘 배우고 다른이들도 함께 자라길 바라며 이렇게 살아봅니다.교회교회는 모두가 그렇듯이 모이지 못합니다.가족들끼리 모여서 예배하고 전화로 안부를 전하며 격려하며 지내고 있습니다.모두들 이전보다 더욱 열심인듯 합니다.청년들은 일주일에 세번 온라인으로 성경공부를 합니다.우리스탭들이 돌아가면서 신약성경을 책별로 공부를 합니다.코비드19 이전보다 더 열심히 성경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우리 모두가 이 시간에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기를 소망하며, 위기는 기회다 라는 말을 조심스레 해 봅니다.그러면서도 온땅에서 죽어가는 사람들 확진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또한 이것으로 복음이 모두에게 진짜로 들어가도록 기도합니다. 이것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보고 있습니다.욥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이 한갖 인간에게 자신의 존재를 증명할수 있도록 허락하신하나님의 크신 마음...또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의 박스 안에 가두어 두었던 하나님을 박스를 초월해 계신하나님을 경험하는 놀라움을 고난을 통해서 욥에게 은혜로 주었던 것처럼 ,우리들도 이 시간을 통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계속 질문하며 헤아리며 이 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하나님을 새로이 경험하는 시간이 되도록 또한 이 어려움의 시간들을 견디며 소망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어렵습니다. 언제 끝날까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이 후에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까 염려와 두려움이 있습니다. 경제를 확신하기가 너무나 힘듭니다.많은 일들이 일어날것같은 안개와 같은 두려움 속에서....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명확하고 뚜렷한 한가지를봅니다.하나님이 살아계신다.이것은 우리의 소망이며 미래이며 두려움에서 건져내는 구원입니다.모두 힘내시길 ,건강하시길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사랑합니다.인도에서 장순희 드림.기도제목1.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오히려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고 더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도록.2. 훈련이 때론 강의실 강의와 때론 온라인 강의를 하게 되는데 끊어지지 않고 계속 할수 있도록.3.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도록,건강하도록 .우리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특히 가난한 사람들에게 .4. 교회들이 모이지 못해도 이 시간들을 통해서 더욱 강건해 지도록.5. 어물려의 온라인 수업을 위해...하나님의 은혜로 영, 혼, 육이 강건해 지도록.어물려가 공부에도 관심을 갖도록.2020.05.25 <인도 김덕래 초미성 선교사> ´카쉬미르에 매일마다 확진자가 늘어가고 있는데 저희 학교가 있는 산골 마을이기에 바이러스를 감당할 병원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뒷쪽에 감염자를 위한 수용소를 만들어 저희도 출입을 금지하고 사태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장기 휴교에 들어감에 따라 수업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없어서 ,온라인 수업은 할수 없기에 안타까움만 있습니다. ´초 선생은 지금까지 기도해 왔던 전학년 (PKG -5학년) 커리큘럼과 교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한적인 환경에 있는 카쉬미르 현지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귀하게 사용하기를 기대합니다. ´통행금지령으로 인해서 심각한 식료품 공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공급 받기 어렵지만 때마다 쌀과 야채 등을 학교 교직원들과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많이 적응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일용할 양식에 이처럼 감사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초 선생의 건강과 필요한 약품의 공급을 위하여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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